기다리고_ 기다리던 갈라콘서트를 보고와서 :D
- 등록일2013.01.01
- 작성자김수나
- 조회2434
우연한 기회에_ 다른분의 블로그를 통해 하콘을 알게되고,
계속 눈만 반짝이다가_ 여러번 기회를 놓치고,
결국 첫나들이는_ 솔리스츠로 인연을 맺은 하콘 :)
그 뒤로 자주는 못갔었지만_
그래도, 매번 갈때마다 실패하는 적 없이 (!!)
늘 120% 기쁜 마음으로 나올 수 있었던 하콘이여서 고맙습니다_ ^^
하콘을 알게 된지, 아마_ 햇수로는 5년 가까이 되는거 같아요_
처음 율하우스에 공연보러간건_ 이제 근 3년이네요,
그간, 갈라콘서트 이야기가 올라올때매다_ 오매불망 기다렸었지만 ..)a
이래저래, 여기저기 매여있느라 올해 처음으로 가게 되었네요_
정말, 무슨 배짱이였는지_라기보단;
기말기간 시험 준비 + 온갖 보고서에 레포트처리하느라,
주변에 누구 같이 가자고 꼬시기 조차 귀찮아서 -_-;
용감무쌍히_ 혼자 신청해서 다녀왔네요 ^^;;
(다시한번, 감기때문에 이름도 제대로 말 못했는데 ㅠ 찰떡 같이 알아들어주신 스텝분께 감사를 ..)a
늘, 한가득 채워주던 하콘을 생각하며,
갈라떄는 어떤 즐거움이 가득할까 생각했었는데_
앗차, 갈라 연주진들은 제가 필터링을 못하니 ..)a
귀에 익은 소리들만 들을 수 있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감안 못한 것은 제 실수_ ^^;
대체적으로_ 다 좋았습니다만, 한팀만은 ㅠ 차마 어떻게 호응을 해야할지_;
맘 놓고 듣지를 못하겠더라구요 ^^;;
그_렇지만, 역시나 하콘은 즐거웠었고 :)
더더군다나, 맨앞에 Brass Quintet!! 오우_ 마이 갓.
정말정말, 좋아하는 Brass Quintet :)
물론 뮤트를 안끼셨음에도 불구하고, 다들 Brass 소리 얌전히 내시느라 ㅠㅜ!
개인적으론_ 좀더 쩌렁쩌렁하게 울려도 되었을텐데,
Brass Quintet에 익숙하지 않으실(?!) 분들을 배려하시느라 그러셨는지;
다들 얌전얌전하게 연주하시더라구요 ㅠㅜ
그_럼에도 불구하고, 역시나 겨울노래에는 Brass가 잘 어울린담서, 혼자 신나서 까딱까닥_ :)
Canadian Brass의 유튜브 영상으로 겨우겨우 Brass 목마름 채우고 있는데,
.......하콘서도 좀 더 많은 Brass 팀을 만나볼수 있겠지요 "")?
한국 사람들은_ 밴드하면 무조건 락밴드!여서,
Brass 팀에 목말라하는 1인 여기 있답니다_ ㅠㅜ(윈드 앙상블들도 있는데! 윈드 밴드도 있는데!!)
꼬마아가씨 현서양은,
야무지게 활을 긋는 모습에_ 급 이모미소 함박 ^__________________________^*
성인 연주자들의 활 긋는 여유로움(?!)과 다르게_
팔 끝까지끝까지 야물딱지게 활 긋는 모습에_
아, 아이들이 현을 배울땐 저렇구나....라고 생각하게 되었어요 ^^;;
음음, 그 뒤로_ 도 많은 좋은 연주자분들이 계셨습니다만 ..)a
핸드폰에_ 메모는 여기까지 되어있네요 ^^;;
생황을 연주해주신분도, 첼로를 연주해주신분도_ 너무 기억에 남아있고,
가우사이팀도, 이혁군도, 귀여우신 염은초님도 ^^
김책님을 비롯한 트리오도 (프로그램 종이를 못찾아서 트리오 멤버들 이름이 잘 ㅠㅜ)
눈이 급, 훈훈해지던 노부스퀄텟팀도_ 다들 좋은 음악들려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
다만_ 프로그램 정보가 없는 관객들을 조금이나마 배려하사 "")a
악기 소개랄지_ (그냥 평바닥이니, 저 사람이 도대체 무얼 연주하는 중인지 안보여서요^^;;)
곡 소개랄지_는 좀 해주셨으면 어떠셨을까....라는 아쉬움과,
하콘_을 처음오신분들도 계셨을테고,
연주자들 사진을 찍으시는 마음도 이해는 하지만..... ..)a
스마트폰에_ 무음카메라 어플 있습니다 ㅠㅜ
카메라의 띠리릭_소리가 음악에 뭍히는거 같아도_ 다- 들려요.
이런 작은 매너들이 조금은 아쉬움을 남기게 한 갈라콘서트였었네요 ^^*
2012년, 하콘의 공연들을 준비하시느라,
또 100번의 동시다발 콘서트를 준비하시느라_ 하콘 스텝분들 모두 수고 많으셨고 :)
2013년, 올 한해도_ 좋은 공연 기다리겠습니다 ^^
The House Concert شكرًأ جزيلًا
계속 눈만 반짝이다가_ 여러번 기회를 놓치고,
결국 첫나들이는_ 솔리스츠로 인연을 맺은 하콘 :)
그 뒤로 자주는 못갔었지만_
그래도, 매번 갈때마다 실패하는 적 없이 (!!)
늘 120% 기쁜 마음으로 나올 수 있었던 하콘이여서 고맙습니다_ ^^
하콘을 알게 된지, 아마_ 햇수로는 5년 가까이 되는거 같아요_
처음 율하우스에 공연보러간건_ 이제 근 3년이네요,
그간, 갈라콘서트 이야기가 올라올때매다_ 오매불망 기다렸었지만 ..)a
이래저래, 여기저기 매여있느라 올해 처음으로 가게 되었네요_
정말, 무슨 배짱이였는지_라기보단;
기말기간 시험 준비 + 온갖 보고서에 레포트처리하느라,
주변에 누구 같이 가자고 꼬시기 조차 귀찮아서 -_-;
용감무쌍히_ 혼자 신청해서 다녀왔네요 ^^;;
(다시한번, 감기때문에 이름도 제대로 말 못했는데 ㅠ 찰떡 같이 알아들어주신 스텝분께 감사를 ..)a
늘, 한가득 채워주던 하콘을 생각하며,
갈라떄는 어떤 즐거움이 가득할까 생각했었는데_
앗차, 갈라 연주진들은 제가 필터링을 못하니 ..)a
귀에 익은 소리들만 들을 수 있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감안 못한 것은 제 실수_ ^^;
대체적으로_ 다 좋았습니다만, 한팀만은 ㅠ 차마 어떻게 호응을 해야할지_;
맘 놓고 듣지를 못하겠더라구요 ^^;;
그_렇지만, 역시나 하콘은 즐거웠었고 :)
더더군다나, 맨앞에 Brass Quintet!! 오우_ 마이 갓.
정말정말, 좋아하는 Brass Quintet :)
물론 뮤트를 안끼셨음에도 불구하고, 다들 Brass 소리 얌전히 내시느라 ㅠㅜ!
개인적으론_ 좀더 쩌렁쩌렁하게 울려도 되었을텐데,
Brass Quintet에 익숙하지 않으실(?!) 분들을 배려하시느라 그러셨는지;
다들 얌전얌전하게 연주하시더라구요 ㅠㅜ
그_럼에도 불구하고, 역시나 겨울노래에는 Brass가 잘 어울린담서, 혼자 신나서 까딱까닥_ :)
Canadian Brass의 유튜브 영상으로 겨우겨우 Brass 목마름 채우고 있는데,
.......하콘서도 좀 더 많은 Brass 팀을 만나볼수 있겠지요 "")?
한국 사람들은_ 밴드하면 무조건 락밴드!여서,
Brass 팀에 목말라하는 1인 여기 있답니다_ ㅠㅜ(윈드 앙상블들도 있는데! 윈드 밴드도 있는데!!)
꼬마아가씨 현서양은,
야무지게 활을 긋는 모습에_ 급 이모미소 함박 ^__________________________^*
성인 연주자들의 활 긋는 여유로움(?!)과 다르게_
팔 끝까지끝까지 야물딱지게 활 긋는 모습에_
아, 아이들이 현을 배울땐 저렇구나....라고 생각하게 되었어요 ^^;;
음음, 그 뒤로_ 도 많은 좋은 연주자분들이 계셨습니다만 ..)a
핸드폰에_ 메모는 여기까지 되어있네요 ^^;;
생황을 연주해주신분도, 첼로를 연주해주신분도_ 너무 기억에 남아있고,
가우사이팀도, 이혁군도, 귀여우신 염은초님도 ^^
김책님을 비롯한 트리오도 (프로그램 종이를 못찾아서 트리오 멤버들 이름이 잘 ㅠㅜ)
눈이 급, 훈훈해지던 노부스퀄텟팀도_ 다들 좋은 음악들려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
다만_ 프로그램 정보가 없는 관객들을 조금이나마 배려하사 "")a
악기 소개랄지_ (그냥 평바닥이니, 저 사람이 도대체 무얼 연주하는 중인지 안보여서요^^;;)
곡 소개랄지_는 좀 해주셨으면 어떠셨을까....라는 아쉬움과,
하콘_을 처음오신분들도 계셨을테고,
연주자들 사진을 찍으시는 마음도 이해는 하지만..... ..)a
스마트폰에_ 무음카메라 어플 있습니다 ㅠㅜ
카메라의 띠리릭_소리가 음악에 뭍히는거 같아도_ 다- 들려요.
이런 작은 매너들이 조금은 아쉬움을 남기게 한 갈라콘서트였었네요 ^^*
2012년, 하콘의 공연들을 준비하시느라,
또 100번의 동시다발 콘서트를 준비하시느라_ 하콘 스텝분들 모두 수고 많으셨고 :)
2013년, 올 한해도_ 좋은 공연 기다리겠습니다 ^^
The House Concert شكرًأ جزيلً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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