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2회 하우스 콘서트 관람기
  • 등록일2012.09.23
  • 작성자조성민
  • 조회2329




나는 이번 처음 가보는 하우스 콘서트였다. 나는 처음 보는 형식의 음악회 였다. 바닥에 앉아서 보는 것은 물론 단상도 높이가 없이 가까이서도 볼 수 있다는 것이 신기했다. 나는 이경선 선생님이 연주하신다고 하시길래 가 보았더니 신발을 벗고 봐야한다는 것이다. 좋은 자리를 잡지 못해서 허리가 아프고 다리가 아프긴 했지만 내가 좋아하는 바이올리니스트가 연주하니 그 정도는 일도 아니었다. 다음부터는 일찍 가서 등을 댈 수 있는 자리에 앉아야 겠다는 생각이 계속 들었다. 연주를 마치고 싸인을 받은 다음 사진도 찍었다. 하우스 콘서트가 계속 이어질 수 있도록 해주세요...^^^^^

 

댓글

0개의 의견이 등록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