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성 하모니카 연주를 보고 듣고
- 등록일2012.04.07
- 작성자진영준
- 조회2594
우리가 하모니카 하면 보통 꿍짜작 꿍작 하면서 부는 그런 연주를 생각하다가
프로들의 하모니카 연주를 듣고는 많이 놀랜다.
"어 하모니카로 저런 소리로?"
그러다보니 연주 그 자체보다는 하모니카의의 테크니칼 한데 관심을 보이는데,.
초등학교 때부터 꽤나 열심히 불었던 나로서는(정식으로 배움)
이번 박군의 연주는 그저 어메이징이었다.
저 작은 악기로(작고, 음량이 딸리고, 좁은 음의 영역)
어찌 저리도 훌륭한 연주를 하나?
트히 톨레도의 카덴자 부분운 정말 압권이었다
같이 간 와이프가, 어느 정도는 하모니카를 부는 걸 아는지라 끝나고 나에게 예기하기를
"당신도 다시 불지!" "어이구 저렇게 하기가 얼마나 어려운데"
아무튼 훌륭한 연주를 들려준 박군 그리고 좋은 자리를 마련해준 박창수씨에게
많은 감사를 드립니다
프로들의 하모니카 연주를 듣고는 많이 놀랜다.
"어 하모니카로 저런 소리로?"
그러다보니 연주 그 자체보다는 하모니카의의 테크니칼 한데 관심을 보이는데,.
초등학교 때부터 꽤나 열심히 불었던 나로서는(정식으로 배움)
이번 박군의 연주는 그저 어메이징이었다.
저 작은 악기로(작고, 음량이 딸리고, 좁은 음의 영역)
어찌 저리도 훌륭한 연주를 하나?
트히 톨레도의 카덴자 부분운 정말 압권이었다
같이 간 와이프가, 어느 정도는 하모니카를 부는 걸 아는지라 끝나고 나에게 예기하기를
"당신도 다시 불지!" "어이구 저렇게 하기가 얼마나 어려운데"
아무튼 훌륭한 연주를 들려준 박군 그리고 좋은 자리를 마련해준 박창수씨에게
많은 감사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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