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303회 하우스콘서트 관람기입니다~
- 등록일2012.02.12
- 작성자김현준
- 조회2854
여자친구의 소개로 하우스콘서트에 처음 방문하게되었습니다.
저희집이 도곡동인데 이렇게 가까운곳에서 이런 공연이있다는걸 왜이제 알았을까요..
살면서 리코더 솔리스위 연주를 처음 들어봤습니다.
챔발로 조합이 과연 어떨까 상상도해봤는데 감히 예상이 되지않더라구요.
염은초양의 연주는 정말 충격이였습니다.
현대음악할때 마치 일렉음악같은 전자음비슷한 느낌이 날때 역시 전공자는 다르구나는걸 느꼈고
신선한 충격이였습니다.
하콘을 관람하며 느낀건 일반적인 상업적인 공연느낌보단
박창수씨가 좋은음악을 자기집에서 공유하고 싶어하는그런느낌을 받았습니다.
끝나고 와인타임에서 제 여자친구는 염은초양과 대화도하면서 페이스북친구도!!하게하였습니다.
관객으로서 연주자와의 소통을 경험했고, 연주자바로앞에서 관람하니 그들의 긴장한모습 호흡조차도 들을수있으니
그 어떤 연주회보다도 몰입하고 들을수있었습니다.
앞으로 하콘 더 자주오겠습니다.
앞으로도 좋은공연 보여주세요
하콘 파이팅!!
저희집이 도곡동인데 이렇게 가까운곳에서 이런 공연이있다는걸 왜이제 알았을까요..
살면서 리코더 솔리스위 연주를 처음 들어봤습니다.
챔발로 조합이 과연 어떨까 상상도해봤는데 감히 예상이 되지않더라구요.
염은초양의 연주는 정말 충격이였습니다.
현대음악할때 마치 일렉음악같은 전자음비슷한 느낌이 날때 역시 전공자는 다르구나는걸 느꼈고
신선한 충격이였습니다.
하콘을 관람하며 느낀건 일반적인 상업적인 공연느낌보단
박창수씨가 좋은음악을 자기집에서 공유하고 싶어하는그런느낌을 받았습니다.
끝나고 와인타임에서 제 여자친구는 염은초양과 대화도하면서 페이스북친구도!!하게하였습니다.
관객으로서 연주자와의 소통을 경험했고, 연주자바로앞에서 관람하니 그들의 긴장한모습 호흡조차도 들을수있으니
그 어떤 연주회보다도 몰입하고 들을수있었습니다.
앞으로 하콘 더 자주오겠습니다.
앞으로도 좋은공연 보여주세요
하콘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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