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지씨와 창조찬미,김정준님과 그림이
- 등록일2012.01.19
- 작성자 강연숙
- 조회2831
CF로만 보던 예지씨를 처음 본순간 너무나 고왔습니다.
고운 예지씨의 피아노 연주는 힘이 넘쳤습니다.
땀을 흘리시며 연주에 열중하는 모습은 감동 스러웠습니다.
연주하시는 예지씨를 보며,예지씨 부모님이 떠올랐습니다.
얼마나 대견하실까?얼마나 뿌듯하실까?
게스트로 나오신 김정준님의 노래를 들은건 벌써 세번째나 됩니다.
그중 오늘은 김정준님의 목소리를 제데로 감상할수 있었고,
모두어머님은 노래를 듣는동안 제눈이 하트였다고 하셨습니다.
범접하기 어려운 외모와 목소리를 가지셨는데,오늘은 연주가 끝나고 잠깐 말씀을 나눴던
김정준님은 정말이지 멋지시기도 하지만 친근한 그림이아빠셔서 더욱 좋았습니다.
방바닦 관람이 처음이라 생소하고,조금은 불편도 했지만
예지씨와 김정준님이 가깝게 느껴져 좋았습니다.
콘서트가 끝나고 보통때 보다 푸짐한 안주들은 공연장을 빨리 떠날 수 없게 만들었고,
잔치같은 기분이 들었습니다.준비하신 어머님들 감사합니다.
귀호강 시켜주신 예지씨,김정준님 감사합니다.
고운 예지씨의 피아노 연주는 힘이 넘쳤습니다.
땀을 흘리시며 연주에 열중하는 모습은 감동 스러웠습니다.
연주하시는 예지씨를 보며,예지씨 부모님이 떠올랐습니다.
얼마나 대견하실까?얼마나 뿌듯하실까?
게스트로 나오신 김정준님의 노래를 들은건 벌써 세번째나 됩니다.
그중 오늘은 김정준님의 목소리를 제데로 감상할수 있었고,
모두어머님은 노래를 듣는동안 제눈이 하트였다고 하셨습니다.
범접하기 어려운 외모와 목소리를 가지셨는데,오늘은 연주가 끝나고 잠깐 말씀을 나눴던
김정준님은 정말이지 멋지시기도 하지만 친근한 그림이아빠셔서 더욱 좋았습니다.
방바닦 관람이 처음이라 생소하고,조금은 불편도 했지만
예지씨와 김정준님이 가깝게 느껴져 좋았습니다.
콘서트가 끝나고 보통때 보다 푸짐한 안주들은 공연장을 빨리 떠날 수 없게 만들었고,
잔치같은 기분이 들었습니다.준비하신 어머님들 감사합니다.
귀호강 시켜주신 예지씨,김정준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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