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0회 갈라콘서트를 다녀와서
- 등록일2011.12.26
- 작성자김효진
- 조회2923
작년의 감동을 잊을수없어 올해도 크리스마스 이브는 하콘과 함께하기로 맘먹고..
집전화와 핸드폰을 양손에 쥐고 될때까지 계속 전화를 걸었던거 같아요. 사용자가 통화중이오니.. 똑같은 소리를 너무 많이 들으니 나중엔 어질~ 통화음이 갑자기 울리는데 놀래서 끊어버릴뻔 헀어요. ^^ 얼마나 반갑던지.. 감격 그 자체였습니다! ^^ 세어보니 150번 넘게 전화를 걸었더군요.
설레는 맘으로 일찌감치 집을 나섰어요. 올해는 좋아하는 분의 가족과 함께여서 더 행복했어요. 그분도 100번 넘게 걸어서 성공하셨거든요. 어찌나 기쁘던지요. ^^ 주차도 운좋게 편하게 하고 카라멜플라츠에서 핫초코를 마시며 5시까지 기다리면서 연주자들이 들어오는걸 설레는 맘으로 바라보고 있었어요. 그분들 테이블에 프로그램이 있는거에요!! 넘 보고싶었지만 꾸욱 참았습니다. 프로그램을 공연 끝나고 나눠주신 박창수님의 마음을 아주 조금 헤아릴수있었어요. ^^
소녀시대보다 더 귀여웠던 발랄깜직한 분들의 공연은 크리스마스 기분을 만끽할수있게 해주었어요. 손뼉을 치면서 같이 어깨를 들썩들썩. 넘 즐거웠어요. 정말 연습을 많이 하신걸 느낄수있었어요. 어느 한동작 어색한 부분이 한군데도 없었거든요. ^^ 뒤풀이 와인파티때 남으셨으면 좋았을텐데.. 안계셔서 아쉬웠어요.
그 다음 하모니카 공연. 태어나서 그런 하모니카 공연은 처음이었어요. 어떻게 하모니카로 저런 소리를 낼수있을까요. 신기하기도 하고.. 눈감고 들었는데 소리가 너무 좋았어요. 신랑도 좋았는지 끝나고 나서 너무 좋다~ 하면서 웃더라구요. ^^ 온몸으로 연주하는 하모니카. 못잊을거 같아요. 그리고 잘생긴 청년의 첼로연주. 개인적으로 첼로소리를 너무 좋아해요. 부드러운 저음이 정말 매력적이죠. ^^
그리고 또 맘에 남는 공연중 하나. 쑥대머리! 곱게 생기신 분이 피아노에 앉더니 갑자기 쑥~대머리 하시는데 그 소리에 십년묵은 체증이 내려가는듯했어요. ^^ 정말 멋졌어요. 쌍둥이로 보이는 두분의 가야금도 멋졌구요. 가야금 소리를 더 듣고 싶었는데 합주에 묻혀서 많이 듣지 못한게 아쉬웠어요. 그리고.. 그게 해금인가요? 해금은 그 소리가 너무 애절해서 좋아해요. 그냥 연주하는거 같은데 어쩜 그렇게 한이 서린 소리가 날까요. ^^ 작년공연때도 남자분들이 여러분 나오셔서 꽹과리, 징 같은걸 연주하시면서 했던 그 소리. 정말 잊을수가 없어요. 우리의 소리는 참 멋진거 같죠! ^^
카라멜플라츠에서 기다릴때 찬미를 처음 봤어요. 전 그 카페주인의 강아지인줄 알았어요. 참 순하고 잘생겼다 생각하면서 봤는데 김예지님의 찬미였더라구요. 어려운 상황에서도 훌륭한 연주를 보여주시고.. 정말 감동이었어요. 주인님 연주편하게 하시라고 순하게 바닥에 배깔고 누워있는 찬미도 너무 귀여웠구요. ^^ 뒤풀이때 즉흥으로 반주를 넣으시는데 정말 깜짝 놀랐어요. 처음 듣는 노래를 어떻게 그렇게 반주를 잘 하시는지. 내공있는 실력이 느껴졌어요. ^^
국내최고의 아이리쉬 밴드. ^^ 그분들의 연주도 산뜻했어요. 제가 어렸을때 아람단을 하면서 합주단에서 연주를 헀었는데 플룻과 어코디언중에 고를수있었어요. 전 플룻을 하고 싶었는데 키가 크다는 이유로 어코디언을 했었어요. 왼쪽의 바람통(이름이 맞나? ^^)을 어떻게 움직이냐에 따라 소리가 다양하게 나는게 너무 재밌었는데 무거워 죽는줄 알았어요. ^^ 예전 추억을 떠올리는 즐거운 공연이었어요.
그리고! 왜 김태형님은 어려운 발걸음 하셔놓구선 반주만 하고 가셨나요. 흑흑... 신들린듯한 바이올린연주과 넘넘 멋진 피아노연주. 신랑도 감동했는지 바이올린 연주 정말 끝내준다며.. 저러면 바이올린 부서지지 않을까? 하더라구요. ^^ 첨 듣는 곡이었지만 넘 멋진 연주에 시간가는줄 몰랐어요. 끝나고 저도 모르게 환호와 박수를! *^^* 반주 끝나고 작년처럼 독주도 하고 가시지... ㅠㅠ 넘넘 아쉬웠어요. 담번에도 오시게 된다면 독주 꼭 부탁드려요~ ^^ 조금 더 욕심을 내자면.. 와인파티때도 참석해주세요!! *^^* 실제로 뵈니까 더 귀티나고 잘생겼다는 의견이 대다수였답니다. ^^
그리고 마지막 하찌와 애리, 심재성씨 순서. 그날 사고를 당하셨는데도 넘 밝은 모습으로 뒤풀이때까지 흥겨운 연주와 노래를 선물해주신. 개인적으로 넘넘 좋았어요. 같이 오신분의 남편분도 예전부터 잘 알고 계시고 좋아하시는 팀이셨대요. 전 그날 처음 뵜는데 하찌씨의 유머와 유쾌, 상쾌한 연주, 그리고 애리씨의 고운 목소리. 그 두분의 연주와 노래를 완벽하게 완성시킨 심재성씨의 저음연주. 맘에 많이 남아서 집에 와서 인터넷을 뒤져보니 유명인사시더라구요. 알렉스가 불렀던 뽀뽀하고싶소~도 이분들의 노래였더라구요. ^^ 애리씨의 목소리가 왜 그렇게 좋은지는 집에와서 프로그램을 읽어보니 이해가 갔어요. 판소리로 내공이 다져진 목소리였더군요. ^^
그리고 와인파티. 자꾸 작년이랑 비교해서 그렇지만 ^^;; 작년에는 연주자들이 늦게까지 남아 얘기도 나누고 앵콜연주도 해주시고 관중들이 연주도 많이하고 새벽두시가 될때까지 시간을 잊었었는데 올해는 금새 관객들이 빠져나가 너무너무 아쉬웠어요. 그래도 하찌와 애리, 심재성씨가 마지막까지 연주를 해주셔서 넘 감사했어요. ^^ 글고 소심한 저희아들. ㅋㅋㅋ 너무 연주를 하고싶은데, 아직 곡이 완성되진 않았고.. 누구라도 한분이 연주를 하시면 용기를 내서 자기도 연주를 하고싶었는데 아무도 연주를 안하시는거에요. ㅋㅋ 그래서 그냥 가겠다며 일층까지 올라갔는데 아~ 너무 아쉽다 그러는거에요. ㅋㅋ 그럼 가서 박창수님께 연주해도 되냐고 여쭤보고 연주하고가자~ 했더니 얼른 내려가는거에요. ㅎㅎㅎ 진짜 아쉬웠나봐요. 동행하셨던 가족분들 다시 신발 벗으시고. ^^;;; 하찌씨 연주하시는데 살금살금 뒤로가서 의자 올리고 눈치를 보니 애리씨께서 연주하라고 웃어주셨어요. *^^* 아직 많이 부족하지만 원없이 율하우스의 멋진 울림속에 연주를 마치고 입이 쫘~악 찢어진 아들. ^^ 연주를 마치고 인사도 안하고 얼른 자리로 도망치듯이 달려오더니 계속 망설이다가 속이 후련했나봐요. ㅋㅋㅋ 나가는길에 박창수님께서 다정하게 이것저것 물어봐주시고. 계속 열심히 하라고 격려도 해주시고. 아들 마음이 행복에 벅차서 얼굴에 웃음이 가득. ^^
살면서 몰랐던 음악들. 하콘에서 접할수 있었던 멋진 그리고 새로운. 그리고 다른 공연장에서는 절대 느낄수없는 감동과 즐거움. 작년에 신문을 꼼꼼히 읽다가 우연히 알게된 하콘. 하콘을 알게된 것 자체가 너무 행운이라고 생각해요. 올해는 좋아하는 분들과 같이 할수있어서 몇배 더 행복한 추억으로 간직할수있을거 같아 넘 소중한 크리스마스 이브였습니다. 박창수님, 그리고 다른 여러 하콘지기 여러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행복한 연말연시 보내세요!! 글고 홈피에 사진 빨랑 올려주세요~ 눈빠지게 기다리고 있답니다! *^^*
참!! ^^ 중간중간의 추첨으로 선물을 잔뜩 안겨주신 귀여운 남자두분! ㅎㅎㅎ 넘 재밌었어요. ^^ 같이 온분 가족에도 행운이 돌아가서 넘넘 기뻤어요. ^^ 그 두분을 빼먹을뻔 헀네요. 글 올렸다가 다시 수정해서 올립니당~ *^^*
집전화와 핸드폰을 양손에 쥐고 될때까지 계속 전화를 걸었던거 같아요. 사용자가 통화중이오니.. 똑같은 소리를 너무 많이 들으니 나중엔 어질~ 통화음이 갑자기 울리는데 놀래서 끊어버릴뻔 헀어요. ^^ 얼마나 반갑던지.. 감격 그 자체였습니다! ^^ 세어보니 150번 넘게 전화를 걸었더군요.
설레는 맘으로 일찌감치 집을 나섰어요. 올해는 좋아하는 분의 가족과 함께여서 더 행복했어요. 그분도 100번 넘게 걸어서 성공하셨거든요. 어찌나 기쁘던지요. ^^ 주차도 운좋게 편하게 하고 카라멜플라츠에서 핫초코를 마시며 5시까지 기다리면서 연주자들이 들어오는걸 설레는 맘으로 바라보고 있었어요. 그분들 테이블에 프로그램이 있는거에요!! 넘 보고싶었지만 꾸욱 참았습니다. 프로그램을 공연 끝나고 나눠주신 박창수님의 마음을 아주 조금 헤아릴수있었어요. ^^
소녀시대보다 더 귀여웠던 발랄깜직한 분들의 공연은 크리스마스 기분을 만끽할수있게 해주었어요. 손뼉을 치면서 같이 어깨를 들썩들썩. 넘 즐거웠어요. 정말 연습을 많이 하신걸 느낄수있었어요. 어느 한동작 어색한 부분이 한군데도 없었거든요. ^^ 뒤풀이 와인파티때 남으셨으면 좋았을텐데.. 안계셔서 아쉬웠어요.
그 다음 하모니카 공연. 태어나서 그런 하모니카 공연은 처음이었어요. 어떻게 하모니카로 저런 소리를 낼수있을까요. 신기하기도 하고.. 눈감고 들었는데 소리가 너무 좋았어요. 신랑도 좋았는지 끝나고 나서 너무 좋다~ 하면서 웃더라구요. ^^ 온몸으로 연주하는 하모니카. 못잊을거 같아요. 그리고 잘생긴 청년의 첼로연주. 개인적으로 첼로소리를 너무 좋아해요. 부드러운 저음이 정말 매력적이죠. ^^
그리고 또 맘에 남는 공연중 하나. 쑥대머리! 곱게 생기신 분이 피아노에 앉더니 갑자기 쑥~대머리 하시는데 그 소리에 십년묵은 체증이 내려가는듯했어요. ^^ 정말 멋졌어요. 쌍둥이로 보이는 두분의 가야금도 멋졌구요. 가야금 소리를 더 듣고 싶었는데 합주에 묻혀서 많이 듣지 못한게 아쉬웠어요. 그리고.. 그게 해금인가요? 해금은 그 소리가 너무 애절해서 좋아해요. 그냥 연주하는거 같은데 어쩜 그렇게 한이 서린 소리가 날까요. ^^ 작년공연때도 남자분들이 여러분 나오셔서 꽹과리, 징 같은걸 연주하시면서 했던 그 소리. 정말 잊을수가 없어요. 우리의 소리는 참 멋진거 같죠! ^^
카라멜플라츠에서 기다릴때 찬미를 처음 봤어요. 전 그 카페주인의 강아지인줄 알았어요. 참 순하고 잘생겼다 생각하면서 봤는데 김예지님의 찬미였더라구요. 어려운 상황에서도 훌륭한 연주를 보여주시고.. 정말 감동이었어요. 주인님 연주편하게 하시라고 순하게 바닥에 배깔고 누워있는 찬미도 너무 귀여웠구요. ^^ 뒤풀이때 즉흥으로 반주를 넣으시는데 정말 깜짝 놀랐어요. 처음 듣는 노래를 어떻게 그렇게 반주를 잘 하시는지. 내공있는 실력이 느껴졌어요. ^^
국내최고의 아이리쉬 밴드. ^^ 그분들의 연주도 산뜻했어요. 제가 어렸을때 아람단을 하면서 합주단에서 연주를 헀었는데 플룻과 어코디언중에 고를수있었어요. 전 플룻을 하고 싶었는데 키가 크다는 이유로 어코디언을 했었어요. 왼쪽의 바람통(이름이 맞나? ^^)을 어떻게 움직이냐에 따라 소리가 다양하게 나는게 너무 재밌었는데 무거워 죽는줄 알았어요. ^^ 예전 추억을 떠올리는 즐거운 공연이었어요.
그리고! 왜 김태형님은 어려운 발걸음 하셔놓구선 반주만 하고 가셨나요. 흑흑... 신들린듯한 바이올린연주과 넘넘 멋진 피아노연주. 신랑도 감동했는지 바이올린 연주 정말 끝내준다며.. 저러면 바이올린 부서지지 않을까? 하더라구요. ^^ 첨 듣는 곡이었지만 넘 멋진 연주에 시간가는줄 몰랐어요. 끝나고 저도 모르게 환호와 박수를! *^^* 반주 끝나고 작년처럼 독주도 하고 가시지... ㅠㅠ 넘넘 아쉬웠어요. 담번에도 오시게 된다면 독주 꼭 부탁드려요~ ^^ 조금 더 욕심을 내자면.. 와인파티때도 참석해주세요!! *^^* 실제로 뵈니까 더 귀티나고 잘생겼다는 의견이 대다수였답니다. ^^
그리고 마지막 하찌와 애리, 심재성씨 순서. 그날 사고를 당하셨는데도 넘 밝은 모습으로 뒤풀이때까지 흥겨운 연주와 노래를 선물해주신. 개인적으로 넘넘 좋았어요. 같이 오신분의 남편분도 예전부터 잘 알고 계시고 좋아하시는 팀이셨대요. 전 그날 처음 뵜는데 하찌씨의 유머와 유쾌, 상쾌한 연주, 그리고 애리씨의 고운 목소리. 그 두분의 연주와 노래를 완벽하게 완성시킨 심재성씨의 저음연주. 맘에 많이 남아서 집에 와서 인터넷을 뒤져보니 유명인사시더라구요. 알렉스가 불렀던 뽀뽀하고싶소~도 이분들의 노래였더라구요. ^^ 애리씨의 목소리가 왜 그렇게 좋은지는 집에와서 프로그램을 읽어보니 이해가 갔어요. 판소리로 내공이 다져진 목소리였더군요. ^^
그리고 와인파티. 자꾸 작년이랑 비교해서 그렇지만 ^^;; 작년에는 연주자들이 늦게까지 남아 얘기도 나누고 앵콜연주도 해주시고 관중들이 연주도 많이하고 새벽두시가 될때까지 시간을 잊었었는데 올해는 금새 관객들이 빠져나가 너무너무 아쉬웠어요. 그래도 하찌와 애리, 심재성씨가 마지막까지 연주를 해주셔서 넘 감사했어요. ^^ 글고 소심한 저희아들. ㅋㅋㅋ 너무 연주를 하고싶은데, 아직 곡이 완성되진 않았고.. 누구라도 한분이 연주를 하시면 용기를 내서 자기도 연주를 하고싶었는데 아무도 연주를 안하시는거에요. ㅋㅋ 그래서 그냥 가겠다며 일층까지 올라갔는데 아~ 너무 아쉽다 그러는거에요. ㅋㅋ 그럼 가서 박창수님께 연주해도 되냐고 여쭤보고 연주하고가자~ 했더니 얼른 내려가는거에요. ㅎㅎㅎ 진짜 아쉬웠나봐요. 동행하셨던 가족분들 다시 신발 벗으시고. ^^;;; 하찌씨 연주하시는데 살금살금 뒤로가서 의자 올리고 눈치를 보니 애리씨께서 연주하라고 웃어주셨어요. *^^* 아직 많이 부족하지만 원없이 율하우스의 멋진 울림속에 연주를 마치고 입이 쫘~악 찢어진 아들. ^^ 연주를 마치고 인사도 안하고 얼른 자리로 도망치듯이 달려오더니 계속 망설이다가 속이 후련했나봐요. ㅋㅋㅋ 나가는길에 박창수님께서 다정하게 이것저것 물어봐주시고. 계속 열심히 하라고 격려도 해주시고. 아들 마음이 행복에 벅차서 얼굴에 웃음이 가득. ^^
살면서 몰랐던 음악들. 하콘에서 접할수 있었던 멋진 그리고 새로운. 그리고 다른 공연장에서는 절대 느낄수없는 감동과 즐거움. 작년에 신문을 꼼꼼히 읽다가 우연히 알게된 하콘. 하콘을 알게된 것 자체가 너무 행운이라고 생각해요. 올해는 좋아하는 분들과 같이 할수있어서 몇배 더 행복한 추억으로 간직할수있을거 같아 넘 소중한 크리스마스 이브였습니다. 박창수님, 그리고 다른 여러 하콘지기 여러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행복한 연말연시 보내세요!! 글고 홈피에 사진 빨랑 올려주세요~ 눈빠지게 기다리고 있답니다! *^^*
참!! ^^ 중간중간의 추첨으로 선물을 잔뜩 안겨주신 귀여운 남자두분! ㅎㅎㅎ 넘 재밌었어요. ^^ 같이 온분 가족에도 행운이 돌아가서 넘넘 기뻤어요. ^^ 그 두분을 빼먹을뻔 헀네요. 글 올렸다가 다시 수정해서 올립니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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