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6회 하콘 관람기...^^
- 등록일2011.10.24
- 작성자하진걸
- 조회3306
안녕하세요. 스무살 음악인을 꿈꾸는 청년입니다. 현재 대학입시를 준비중이지요^^
22일 토요일, Alex de gassi의 공연을 위해 처음으로 하콘을 경험하게 되었습니다.
중학교때부터 인상깊게 들어온 연주자이고, 음악스타일도 너무 좋아해서 제 1순위 연주자 였던 Alex de Grassi였죠. 그를 이렇게 친근한 분위기속에서 만날 수 있었다는 것은 큰 영광이자 기쁨이었습니다.
자유로운 분위기속에서 가까이 앉아 연주를 감상하는 것 보다 마음에 와닿을 수 있는 공연은 없을겁니다!
그리고 집이라는 장소. 그리 넓을 수만은 없는, 약간 더울 수도 있고 약간 추울 수도 있는, 때로는 그렇게 불편하면서도 가장 마음이 놓이는 장소.
그런 장소에서 낮선 사람들과 모여 함께하는 시간을 가졌지요. 너무나도 낭만적인 상황입니다! 그렇지 않나요? 그렇게 공연을 마치고 함께 갖는 와인파티는 참 자연스러운 마무리였습니다.
친절한 Alex와 하콘 관계자 분들덕에 값진 경험을 하게 되었습니다.
비록 연주자와 원할한 의사소통은 하지 못했지만, 그가 저를(그리고 모든 사람들) 반갑게 맞아주었기 때문에 아주 감격적이었지요!
이후에 음반으로도 다시 이날의 감동을 떠올릴 수 있길 기대합니다^^
관계자 여러분 수고하셨고 앞으로도 좋은 공연과 경험의 기회를 나눠주시길 바랍니다!
그럼 이만^^
22일 토요일, Alex de gassi의 공연을 위해 처음으로 하콘을 경험하게 되었습니다.
중학교때부터 인상깊게 들어온 연주자이고, 음악스타일도 너무 좋아해서 제 1순위 연주자 였던 Alex de Grassi였죠. 그를 이렇게 친근한 분위기속에서 만날 수 있었다는 것은 큰 영광이자 기쁨이었습니다.
자유로운 분위기속에서 가까이 앉아 연주를 감상하는 것 보다 마음에 와닿을 수 있는 공연은 없을겁니다!
그리고 집이라는 장소. 그리 넓을 수만은 없는, 약간 더울 수도 있고 약간 추울 수도 있는, 때로는 그렇게 불편하면서도 가장 마음이 놓이는 장소.
그런 장소에서 낮선 사람들과 모여 함께하는 시간을 가졌지요. 너무나도 낭만적인 상황입니다! 그렇지 않나요? 그렇게 공연을 마치고 함께 갖는 와인파티는 참 자연스러운 마무리였습니다.
친절한 Alex와 하콘 관계자 분들덕에 값진 경험을 하게 되었습니다.
비록 연주자와 원할한 의사소통은 하지 못했지만, 그가 저를(그리고 모든 사람들) 반갑게 맞아주었기 때문에 아주 감격적이었지요!
이후에 음반으로도 다시 이날의 감동을 떠올릴 수 있길 기대합니다^^
관계자 여러분 수고하셨고 앞으로도 좋은 공연과 경험의 기회를 나눠주시길 바랍니다!
그럼 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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