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87회 하콘-감동의 무대!!!!
- 등록일2011.06.25
- 작성자유소민
- 조회3758
4/16 281회 하콘 첫방문 이후로 또 가야지 가야지 생각하면서도
바쁜 일정 때문에 시간을 못 내고 있다가 이번 6월24일 공연은
왠지 꼭 가 봐야 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오랜만에 시간을 내어
참석하게 되었습니다!
연주자 비공개 연주회라고 해서 이번 무대에 오르는 연주자는 과연 누굴까에
대한 궁금증과 함께 왠지 모를 기대감에 공연 시작전 저는 매우 설레었습니다.
공연이 시작되고 이번 공연의 주인공인 윤아인 양이 무대에 올라 연주를 시작하는 순간
그 설레임은 감동으로 바뀌더군요^^
바흐의 곡을 시작으로 리스트와 드뷔시, 그리고 라흐마니노프까지...
이번에 하콘을 통해 처음으로 접해본 윤아인양의 연주는 정말 제 심금을 울리기에
충분했던 것 같습니다..
15살이라는 어린 나이에 이렇게 성숙하고 아름다운 연주를 보여줄 수 있다는 것에
대해서도 정말 감탄했답니다..
프로그램을 딱 받아보니 거의다 제가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곡들로 프로그램이 구성되어 있어서
더욱더 기대가 컸던 것 같은데, 이번 공연도 정말 제 기대 이상으로 좋았고 아름다웠고,
그리고 무엇보다 감동적이었습니다^^
뒷풀이때 사인도 받고 사진도 같이 찍고 했는데 그때 아인양의 인간적인 면모도 함께 볼 수 있었던 것 같아서 그것도 정말 좋았습니다^^
많이 힘들어보이셨음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멋지고 열정적인 연주를 들려주신 윤아인양에게 감사드리고,
좋은 무대를 마련해 주신 박창수 선생님께도 감사의 말씀을 전하고 싶습니다^^
윤아인 양의 앞으로의 행보가 정말 기대가 많이 됩니다^^
앞으로도 좋은 연주 기대하고 있을게요!!^^
바쁜 일정 때문에 시간을 못 내고 있다가 이번 6월24일 공연은
왠지 꼭 가 봐야 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오랜만에 시간을 내어
참석하게 되었습니다!
연주자 비공개 연주회라고 해서 이번 무대에 오르는 연주자는 과연 누굴까에
대한 궁금증과 함께 왠지 모를 기대감에 공연 시작전 저는 매우 설레었습니다.
공연이 시작되고 이번 공연의 주인공인 윤아인 양이 무대에 올라 연주를 시작하는 순간
그 설레임은 감동으로 바뀌더군요^^
바흐의 곡을 시작으로 리스트와 드뷔시, 그리고 라흐마니노프까지...
이번에 하콘을 통해 처음으로 접해본 윤아인양의 연주는 정말 제 심금을 울리기에
충분했던 것 같습니다..
15살이라는 어린 나이에 이렇게 성숙하고 아름다운 연주를 보여줄 수 있다는 것에
대해서도 정말 감탄했답니다..
프로그램을 딱 받아보니 거의다 제가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곡들로 프로그램이 구성되어 있어서
더욱더 기대가 컸던 것 같은데, 이번 공연도 정말 제 기대 이상으로 좋았고 아름다웠고,
그리고 무엇보다 감동적이었습니다^^
뒷풀이때 사인도 받고 사진도 같이 찍고 했는데 그때 아인양의 인간적인 면모도 함께 볼 수 있었던 것 같아서 그것도 정말 좋았습니다^^
많이 힘들어보이셨음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멋지고 열정적인 연주를 들려주신 윤아인양에게 감사드리고,
좋은 무대를 마련해 주신 박창수 선생님께도 감사의 말씀을 전하고 싶습니다^^
윤아인 양의 앞으로의 행보가 정말 기대가 많이 됩니다^^
앞으로도 좋은 연주 기대하고 있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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