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우스 콘서트....두근두근 첫만남
- 등록일2011.06.12
- 작성자이지훈
- 조회3767
"자유롭고 오붓하게 콘서트를 즐길수 있겠네~ 게다가 와인파티라니 외국 여행간 기분일거야"
설레는 마음으로 버스를 타고 가면서도, 아이들 때문에 되돌아올 수도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야외공연 아니고서야, 아이들을 받아주는 공연이 많지 않으니까요.
(실은 하우스 콘서트라 하여 어느집 정원에서 하는건가 했답니다^^)
놀랍게도 모두들 눈치주지 않고 담에도 또 오라 하시더군요.
솔직히 엄마인 저는 너무 맘을 졸인 나머지 박승희님의 재밌는 설명을 제대로 듣지 못했답니다.
그렇게 설명들으며 재밌게 성악을 들을 기회가 흔치 않은데.. 속상했어요.
하지만 힘있으면서도 부드러운 목소리, 스피넷?이라는 매력적인 악기소리는 상당히 여운이 남네요.
장소도 상당히 이뻤어요.
깔끔하고 세련되어 맘에 들었고 , 온통 나무로 된 방안에 방석을 깔고 둘러앉아 감상하니까 같이 음악을 듣는 사람들이 남같지 않았어요.
아니나 다를까 공연후에, 차려진 와인과 쿠키등을 먹으며 처음만난 서로간에 자연스런 대화가 오가더군요.
다음번엔 좀더 편안한 마음으로 공연을 즐길수 있을것 같습니다
어떻게 이런 매력있는 공연형태를 생각해 내셨나요.
박창수님은 매우 특별한 분이신것 같아요.^^
앞으로도 다양한 분들의 공연을 기대하겠습니다.
설레는 마음으로 버스를 타고 가면서도, 아이들 때문에 되돌아올 수도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야외공연 아니고서야, 아이들을 받아주는 공연이 많지 않으니까요.
(실은 하우스 콘서트라 하여 어느집 정원에서 하는건가 했답니다^^)
놀랍게도 모두들 눈치주지 않고 담에도 또 오라 하시더군요.
솔직히 엄마인 저는 너무 맘을 졸인 나머지 박승희님의 재밌는 설명을 제대로 듣지 못했답니다.
그렇게 설명들으며 재밌게 성악을 들을 기회가 흔치 않은데.. 속상했어요.
하지만 힘있으면서도 부드러운 목소리, 스피넷?이라는 매력적인 악기소리는 상당히 여운이 남네요.
장소도 상당히 이뻤어요.
깔끔하고 세련되어 맘에 들었고 , 온통 나무로 된 방안에 방석을 깔고 둘러앉아 감상하니까 같이 음악을 듣는 사람들이 남같지 않았어요.
아니나 다를까 공연후에, 차려진 와인과 쿠키등을 먹으며 처음만난 서로간에 자연스런 대화가 오가더군요.
다음번엔 좀더 편안한 마음으로 공연을 즐길수 있을것 같습니다
어떻게 이런 매력있는 공연형태를 생각해 내셨나요.
박창수님은 매우 특별한 분이신것 같아요.^^
앞으로도 다양한 분들의 공연을 기대하겠습니다.
- 이전글
- 처음 만난 또 하나의 악기
- 다음글
- 영재위의 영재
- 게시물 삭제하기
-
게시물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