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경험...
  • 등록일2011.04.18
  • 작성자채혜경
  • 조회261
음악 관람을 따로 하는 사람은 아니지만,
늘~ 멀리서 딱딱한 의자에 앉아서 관람하고 귀로 듣는 음악을
제 눈앞에서 연주자의 얼굴을 보고, 손놀림도, 보고 표정도 보고...
특히, 연주자가 꿈인 딸에게는 신비로움 이였습니다.(물론, 저도..^^)
짐, 플룻을 시작한지는 얼마 안되는 딸이(초4)
"꼭, 저자리에 내가 서도록 노력할꺼야.."
라는 말에, 앞으로 많은 도전과 모험을 시작 해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10년, 20년후에도 이 자리가 변하지 않고 있었습면 합니다.~
아이에게 좋은 시간을 허락해 주신 분들에게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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