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0회 연주자와 함께 숨쉴수 있었던 공연후기
- 등록일2010.12.06
- 작성자강현민
- 조회3773
하우스 콘서트..... 어떤 느낌일까 정말 궁금했습니다.
일반적인 공연장에서 연주를 공연을 감상 한다는 것과는 달리, 연주자와 함께 같은 공간에서 숨쉴수 있다는 느낌... 이번 하우스 콘서트를 방문하면서 느꼈습니다. 연주자와 함께 호흡한다는것이 무엇인지를.
공연장은 아담한 연습실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연주자와 관객이 따로 분리되어있지 않고 한 공간에 같이 있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또한 공연장 벽과 천장이 모두 나무로 그리고 소리에 좋은 구조로(제 생각에~~;;) 되어있다는 생각이 들어서 더욱더 연주를 기대하게 되었습니다.
공연이 시작되고 연주자의 터치 하나하나가 제 귀에전달이 되었습니다. 미세한 소리하나까지 마지막음의 여운까지 모두를 느낄수 있었습니다. 연주의 마지막 음이 끝나고 남아있는 여운의 소리들이 모두 끝날때까지 연주자와 관객은 모두 숨죽여있었습니다. 마지막 음이 끝날때까지 미세한 움직임 소리도 들리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그 음이 모두 공중에서 사라졌을때 연주자와 관객은 동시에 음의 마지막을 느끼고 움직였습니다.
하우스콘서트의 매력을 절실히 느낄수 있었던 공연이였습니다. 연주자와의 소통, 그리고 연주자의 미세한 표현 하나하나를 느낄수 있는 것이 하우스 콘서트의 가장 큰 매력인거 같습니다.
클래식기타가 좋아서 알게된 하우스 콘서트를 이제는 음악이 좋아서 찾게될거 같습니다.
아~ 우스겟 소리로 하던 얘기가 있는데.. 나중에 돈 많이 벌어서 공연장하나 만들고 싶다는 말을 자주 했습니다.^^(클래식기타 동아리를 하면서 공연을 하면서 아쉬웠던 부분이 많아서;;) 정말 나중에 하우스 콘서트와 같은 장소를 만들고, 이와 같이 사람들과 즐길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 봐야겠다는 소망을 가슴한켠에 자리잡고 갑니다~~^^
일반적인 공연장에서 연주를 공연을 감상 한다는 것과는 달리, 연주자와 함께 같은 공간에서 숨쉴수 있다는 느낌... 이번 하우스 콘서트를 방문하면서 느꼈습니다. 연주자와 함께 호흡한다는것이 무엇인지를.
공연장은 아담한 연습실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연주자와 관객이 따로 분리되어있지 않고 한 공간에 같이 있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또한 공연장 벽과 천장이 모두 나무로 그리고 소리에 좋은 구조로(제 생각에~~;;) 되어있다는 생각이 들어서 더욱더 연주를 기대하게 되었습니다.
공연이 시작되고 연주자의 터치 하나하나가 제 귀에전달이 되었습니다. 미세한 소리하나까지 마지막음의 여운까지 모두를 느낄수 있었습니다. 연주의 마지막 음이 끝나고 남아있는 여운의 소리들이 모두 끝날때까지 연주자와 관객은 모두 숨죽여있었습니다. 마지막 음이 끝날때까지 미세한 움직임 소리도 들리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그 음이 모두 공중에서 사라졌을때 연주자와 관객은 동시에 음의 마지막을 느끼고 움직였습니다.
하우스콘서트의 매력을 절실히 느낄수 있었던 공연이였습니다. 연주자와의 소통, 그리고 연주자의 미세한 표현 하나하나를 느낄수 있는 것이 하우스 콘서트의 가장 큰 매력인거 같습니다.
클래식기타가 좋아서 알게된 하우스 콘서트를 이제는 음악이 좋아서 찾게될거 같습니다.
아~ 우스겟 소리로 하던 얘기가 있는데.. 나중에 돈 많이 벌어서 공연장하나 만들고 싶다는 말을 자주 했습니다.^^(클래식기타 동아리를 하면서 공연을 하면서 아쉬웠던 부분이 많아서;;) 정말 나중에 하우스 콘서트와 같은 장소를 만들고, 이와 같이 사람들과 즐길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 봐야겠다는 소망을 가슴한켠에 자리잡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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