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콘의 매력에 빠졌습니다
- 등록일2010.08.04
- 작성자김혜중
- 조회4088
물론 하콘을 강산에로 시작하였으나
하콘만의 매력을 느꼈습니다.
개인적 차이는 있겠지만 저는 흡족했지요
피아노와 기타에 언플러그 연주에 강산에씨도 몹시 힘들어 하셨지만
하우스만의 특별 공간에서 함께 호흡하고 흠신 빠져들 수 있었습니다
한 가지 아쉬운 점이 있다면 연주 외에 뒷풀이 공간이 있었지만
강산에씨의 스케줄상 함께 할 수 없었지요
그래도 기념으로 사진도 찍고 싸인도 받고
잠시 나이를 잊은 채 소녀시절로 갔었습니다
덕분에 더위의 무게를 잠시 음악과 함께 땀 흘리면서 볼 수 있었네요^^*
하콘만의 매력을 느꼈습니다.
개인적 차이는 있겠지만 저는 흡족했지요
피아노와 기타에 언플러그 연주에 강산에씨도 몹시 힘들어 하셨지만
하우스만의 특별 공간에서 함께 호흡하고 흠신 빠져들 수 있었습니다
한 가지 아쉬운 점이 있다면 연주 외에 뒷풀이 공간이 있었지만
강산에씨의 스케줄상 함께 할 수 없었지요
그래도 기념으로 사진도 찍고 싸인도 받고
잠시 나이를 잊은 채 소녀시절로 갔었습니다
덕분에 더위의 무게를 잠시 음악과 함께 땀 흘리면서 볼 수 있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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