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산에님
  • 등록일2010.07.31
  • 작성자hello02
  • 조회3845








먼저

이자리 마련해주시고

언제나 감흥주시고자 노고가 많으신

박창수님께 감사의말씀 전하고싶습니다.



강산에님

너무 보고싶어서

뒷풀이 시간에

마지막까지 기타줄 잡으면서 기다렸구요,



제가 책 한 권 스스럼없이 드리게됐는데



어쩌면

책방에서 그 책을 살 적에

그분을 위해 산 것이 아닐까..

할 정도로

푹 빠졌습니다.



너무 좋아합니다.



평범한 일상의 것들이

그분으로 하여금 특별해지더라구요



진정한 뮤지션으로 느껴졌구요





이상형입니다~^^*







보고싶어요 .....♡

댓글

0개의 의견이 등록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