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가방을 풀으려합니다.
- 등록일2010.07.24
- 작성자류미정
- 조회3792
259번째 여행을 떠나는 the house concert에 다녀왔습니다.
반복되는 일상생활에 조금은 지치고 회의를 느끼고 있었던 제게
오늘의 일상속에서의 떠남은, 여행은,
저로하여금 많은 생각을 하기도 했고, 또 많은 생각을 버리게도 했습니다.
기타하나 등에 매고 떠나는 여행길에 코끼리의 발목같기도한 바오밥 나무를 보았고, 수 많은 별자리속에 떨어지는 별똥별을 보았고, 비오는 세렝게티에서 알 수 없는 노래를 중얼거리기도 했습니다.
눈을감고 음악을 듣고 진동을 느끼고 가슴속 울림으로 말했던 이번여행의 여운이, 감동이 아직 생생하지만 일상생활에 떠남을 알게해준 이 여행가방을 풀고 저는 또 새로운 여행을 위해 가방을 챙기겠습니다.
하림씨가 아프리카라는 곳을 여행하고 그 주제로 콘서트를 진행해서가 아니라, 정말 일상속의 떠남을 느낄 수 있어 너무 좋았습니다. 조금만 여유를 갖으면, 조금만 고개를 돌리면, 되는 일들이 일상생활에 얽매이다 보면은 왜이렇게 어려운일이 되는 건지..
조금은 충격이였던 이번 경험이 앞으로의 제게 얼마나 많은 발전을, 경험을 선물할지 기대하게 됩니다.
반복되는 일상생활에 조금은 지치고 회의를 느끼고 있었던 제게
오늘의 일상속에서의 떠남은, 여행은,
저로하여금 많은 생각을 하기도 했고, 또 많은 생각을 버리게도 했습니다.
기타하나 등에 매고 떠나는 여행길에 코끼리의 발목같기도한 바오밥 나무를 보았고, 수 많은 별자리속에 떨어지는 별똥별을 보았고, 비오는 세렝게티에서 알 수 없는 노래를 중얼거리기도 했습니다.
눈을감고 음악을 듣고 진동을 느끼고 가슴속 울림으로 말했던 이번여행의 여운이, 감동이 아직 생생하지만 일상생활에 떠남을 알게해준 이 여행가방을 풀고 저는 또 새로운 여행을 위해 가방을 챙기겠습니다.
하림씨가 아프리카라는 곳을 여행하고 그 주제로 콘서트를 진행해서가 아니라, 정말 일상속의 떠남을 느낄 수 있어 너무 좋았습니다. 조금만 여유를 갖으면, 조금만 고개를 돌리면, 되는 일들이 일상생활에 얽매이다 보면은 왜이렇게 어려운일이 되는 건지..
조금은 충격이였던 이번 경험이 앞으로의 제게 얼마나 많은 발전을, 경험을 선물할지 기대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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