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7th The House Concert 10cm
- 등록일2010.07.10
- 작성자이원창
- 조회3895
이번에 처음 가본 하우스 콘서트 기존 내가 가던 공연과는 매우 색달랐습ㄴ다.
항상 방방 뛰고 함께 소리치면서 즐기는 공연을 좋아하는 저에겐
집안에서 사람들이 모여앉아 공연을 즐기는 것은 새롭게 다가왔습니다.
그 공간에 앉는 순간 무언가 모르게 연주 소리에 맞춰 내 발은 박자를 타고
있었고 그 공간이 너무나 작을 정도로 느끼졌습니다.
또 마이크소리가 아닌 뮤지션들의 목소리를 직접 들으니 더 귀에
노랫말이 박히는 것 같았습니다.
10cm와 같은 많은 인디밴드의 공연을 이렇게 들을 수 있어서
더욱 좋았던거 같았습니다.
하우스 콘서트라는 공연의 매력에 이미 빠져버렸습니다.^^
이번 하우스 콘서트를 다녀오면서 받았던 책자를 보니
제가 좋아하는 뮤지션들이 다 있더라구요, 앞으로 더 자주 가 볼 생각입니다~
항상 방방 뛰고 함께 소리치면서 즐기는 공연을 좋아하는 저에겐
집안에서 사람들이 모여앉아 공연을 즐기는 것은 새롭게 다가왔습니다.
그 공간에 앉는 순간 무언가 모르게 연주 소리에 맞춰 내 발은 박자를 타고
있었고 그 공간이 너무나 작을 정도로 느끼졌습니다.
또 마이크소리가 아닌 뮤지션들의 목소리를 직접 들으니 더 귀에
노랫말이 박히는 것 같았습니다.
10cm와 같은 많은 인디밴드의 공연을 이렇게 들을 수 있어서
더욱 좋았던거 같았습니다.
하우스 콘서트라는 공연의 매력에 이미 빠져버렸습니다.^^
이번 하우스 콘서트를 다녀오면서 받았던 책자를 보니
제가 좋아하는 뮤지션들이 다 있더라구요, 앞으로 더 자주 가 볼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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