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이럴수가
  • 등록일2010.05.16
  • 작성자공성천
  • 조회4220
여보  오늘   저녁에  음악회  가는데  당신   안가시요 .무슨 음악회요  .응   하우스  콘서트라고하는데야    대  저택에서   하나보죠.  당신이나   다녀오세요
롯데백화점에서  6시10분전   대청  중학교를   향하여  출발  나는  차가 없는  뚜벅이  ..가도가도
도곡2동 주민센터는 너무먼곳에  있구나.  아내와  함께왔으면 10분거리를 아아아   무릎이  아프구나. 에이  집에 갈까 7시10분전에  주민  센터가  보이네, 뛰자  그러면 7시 전에  도착할수잇어
이마에  땀이나네  신발벗고  들어않으니  땀도나고  발에서는  냄새도나는것  같아   민망하고
나름대로  숨을  돌렸습니다.
예쁜 김선생과 잘생긴 장 선생
아니  이럴수가    이런  소리를  나는  한번도  못들었습니다. 리리클라우스.클라라하스킬.
잉그리드헤블러,그리고 요즘  나하고  친하게지내는 쇼팽의 마주카스  말쿠진스키 연주
들은   그져 유명인들의  연주  겟죠. 오늘 내 가슴을  강타한,  심장이터질것같은  피아노소리와
비올라의   특별한   음색 또한 표현할수없는  밤이였습니다,
내가 죽기전에 김헌재양이  연주하는 가능하면  하콘에서 오늘  그 피아노로   다시오늘의 가슴  저림을   들을수있다면  좋을것   같습니다.세상에는 돈않되는 일도 하는 사람이잇어  살만한세상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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