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남, 소통, 그리고 가득함. (245회)
- 등록일2010.03.07
- 작성자신요섭
- 조회4087
하우스 콘서트 첫 방문기 및 기대했던 공연 느낌.
먼저 굉장히 즐거운 공연 이었습니다.
하우스 콘서트를 안지는 08년도에 알고 있었는데.. 그 동안, 공연만 확인만 하다가..
이번에 처음으로 방문했습니다. 기대했던 그 이상이기에 너무 좋았네요.
아늑한 공간과 인테리어 및 하우스 콘서트만의 원칙이...
한 껏, 풍성하게 해주었던거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꽃별님을 EBS공감의 동영상으로 보고, 알게 되어서...
한번 공연을 보러 가야겠다고 생각하고, 찾았는데
마침 하우스 콘서트에서 공연을 하게 되어서 만나뵙게 되니, 설레었습니다^ㅡ^
또한, 게스트이셨던 박혜님도 바드의 음악을 좋아하는지라
저에게는 정말 이 공연이 너무 소중한 기회였습니다.
하지만, 어찌나 시간이 안가던지, 일찍 도착해서 앞에서 공연을 감상하고 싶었기에...
공연 시작전 40분정도 일찍 와서 기다리는데... 그 시간이 느리게 가더군요.
그러나 연주자와 관객의 만남이 시작 되는 순간 그 시간은 굉장히 빠르게 느껴졌습니다.
시간을 천천히 흘러가게 하고 싶을 정도로 말이죠^^
개인적으로 저는 공연에서의 관객과 연주자의 소통을 좋아하기 때문에...
과연, 이번 공연은 어떨까? 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는데... 상상 이상이었습니다..
공연하는 내내 숨이 막혔거든요^ㅡ^; 제가 연주하는게 아니었지만, 꽃별님과 유웅렬님과
그리고 박혜리님의 연주에 같이 몰입하게 되어, 연주가 끝나면서 박수를 칠 때 서야
비로서 한 숨을 내쉬었습니다. 음이 공간에서 가득하고 전달 될 때, 조금 과장을 보태면,
제 몸에서는 피가 아닌 음이 흐르는 거 같았습니다. 그만큼 집중을 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해금과 기타(아코디언 및 피아노)가 서로 주고 받고 같이 소통하는 연주를 놓치기 싫었습니다.
그 만큼, 관객과 연주자 간의 많은 것을 주고 받았던 시간이었던거 같습니다^ㅡ^
예정된 곡을 마치고, 앵콜곡 까지 마쳤을때는 그 안에 있었던 분들 모두 그랬겠지만...
감성으로 마음이 가득히 채워졌습니다.. 연주자가 연주를 통해서 보여줬던 열정과 기운이..
또한, 연주가 끝남과 동시에 더 듣고 싶던 아쉬움과 동시에 이런 공연을 좋은 장소에서..
보고 느낄 수 있었다는 사실에 대해 너무 감사했습니다...
다만, 아쉬웠던 것은 아이리시 휘슬이 들어간 곡을 들어보고 싶었는데..ㅠㅠ
하지만.... 충분히 오랜만에 공연을 통해, 가득히 느끼고, 여러면으로 채워져서...
집에 가는 길 내내 웃으면서 즐거웠습니다^ㅡ^
마지막으로 이렇게 좋은 공연을 준비 해주시는
하우스 콘서트와 꽃별님, 박혜리님, 유웅렬님 감사합니다^ㅡ^
이상으로 하우스 콘서트 관람기를 마치겠습니다 그리고 앞으로도 좋은 공연 계속 부탁드립니다^ㅡ^
먼저 굉장히 즐거운 공연 이었습니다.
하우스 콘서트를 안지는 08년도에 알고 있었는데.. 그 동안, 공연만 확인만 하다가..
이번에 처음으로 방문했습니다. 기대했던 그 이상이기에 너무 좋았네요.
아늑한 공간과 인테리어 및 하우스 콘서트만의 원칙이...
한 껏, 풍성하게 해주었던거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꽃별님을 EBS공감의 동영상으로 보고, 알게 되어서...
한번 공연을 보러 가야겠다고 생각하고, 찾았는데
마침 하우스 콘서트에서 공연을 하게 되어서 만나뵙게 되니, 설레었습니다^ㅡ^
또한, 게스트이셨던 박혜님도 바드의 음악을 좋아하는지라
저에게는 정말 이 공연이 너무 소중한 기회였습니다.
하지만, 어찌나 시간이 안가던지, 일찍 도착해서 앞에서 공연을 감상하고 싶었기에...
공연 시작전 40분정도 일찍 와서 기다리는데... 그 시간이 느리게 가더군요.
그러나 연주자와 관객의 만남이 시작 되는 순간 그 시간은 굉장히 빠르게 느껴졌습니다.
시간을 천천히 흘러가게 하고 싶을 정도로 말이죠^^
개인적으로 저는 공연에서의 관객과 연주자의 소통을 좋아하기 때문에...
과연, 이번 공연은 어떨까? 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는데... 상상 이상이었습니다..
공연하는 내내 숨이 막혔거든요^ㅡ^; 제가 연주하는게 아니었지만, 꽃별님과 유웅렬님과
그리고 박혜리님의 연주에 같이 몰입하게 되어, 연주가 끝나면서 박수를 칠 때 서야
비로서 한 숨을 내쉬었습니다. 음이 공간에서 가득하고 전달 될 때, 조금 과장을 보태면,
제 몸에서는 피가 아닌 음이 흐르는 거 같았습니다. 그만큼 집중을 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해금과 기타(아코디언 및 피아노)가 서로 주고 받고 같이 소통하는 연주를 놓치기 싫었습니다.
그 만큼, 관객과 연주자 간의 많은 것을 주고 받았던 시간이었던거 같습니다^ㅡ^
예정된 곡을 마치고, 앵콜곡 까지 마쳤을때는 그 안에 있었던 분들 모두 그랬겠지만...
감성으로 마음이 가득히 채워졌습니다.. 연주자가 연주를 통해서 보여줬던 열정과 기운이..
또한, 연주가 끝남과 동시에 더 듣고 싶던 아쉬움과 동시에 이런 공연을 좋은 장소에서..
보고 느낄 수 있었다는 사실에 대해 너무 감사했습니다...
다만, 아쉬웠던 것은 아이리시 휘슬이 들어간 곡을 들어보고 싶었는데..ㅠㅠ
하지만.... 충분히 오랜만에 공연을 통해, 가득히 느끼고, 여러면으로 채워져서...
집에 가는 길 내내 웃으면서 즐거웠습니다^ㅡ^
마지막으로 이렇게 좋은 공연을 준비 해주시는
하우스 콘서트와 꽃별님, 박혜리님, 유웅렬님 감사합니다^ㅡ^
이상으로 하우스 콘서트 관람기를 마치겠습니다 그리고 앞으로도 좋은 공연 계속 부탁드립니다^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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