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등록일2010.03.06
- 작성자김종윤
- 조회3944
꽃별의 음악은 섬세함이 잔상으로 남는다
아직도 들리지않는 소리가 귓가를 맴돈다
해금은 사람처럼 웃기도하고 울기도했다
공연중에는 몰랐는데 돌아와보니 가슴이 휑하다.
정말 가슴 한켠이 아리다
아직도 들리지않는 소리가 귓가를 맴돈다
해금은 사람처럼 웃기도하고 울기도했다
공연중에는 몰랐는데 돌아와보니 가슴이 휑하다.
정말 가슴 한켠이 아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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