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76회 하우스콘서트, 현장 관람기]
- 등록일2016.02.02
- 작성자하콘
- 조회1920

일 시 | 2016년 2월 1일(월) 8시
출 연 | 허지현(Flute), 노예진(Piano)
장승용(7080)
오늘 플루트와 피아노의 협연 너무 좋았습니다.
저는 특히 리스트의 피아노 연주곡이 제일 마음에 들었으며
연주자의 터치와 기교가 넘쳐나는 연주였던 것 같습니다.
모처럼 좋은 공연 잘 보았습니다.
김남희(0449)
가까이서 음악을 들을 수 있어서 좋았어요 ^^
이홍석(0955)
열정적인 건반소리는
천둥처럼 가슴을 뛰게했고
플룻의 숨소리는
리듬을 타게했습니다.
훌륭한 음악 매료됐습니다.
이향미(9726)
하우스콘서트에 오면 항상 기분 좋은 에너지를 받고 가는 것 같아서 정말 행복해요
오늘도 아름답고 좋은 공연 통해서 한 주를 즐겁게 지낼 수 있게 된 것 같아요 :)
정말 에너지 넘치고 눈을 뗄 수 없는 공연이었어요.
귀도 즐겁고 눈도 즐겁고 모든 것이 즐겁고 행복한 공연이었습니다 :)
송관호(9777)
객석이 많이 비워져 있어 아쉬웠다.
홍보가 조금 안된 것 같아 다음번에 찾을 때는 조금 더 꽉 찬 관중을 기대하며
그나마 연주자들의 연주가 훌륭해서 위안이 된다.
좋은 시간을 보내 뜻 깊었고, 다음을 기약해야겠다.
안미정(1871)
Piano & Flute
Liszt를 이렇게나 가까이에서 듣다니~! 감동♡
노예천(0449)
하우스콘서트 처음 와봤습니다.
연주자의 호흡까지 느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피아노와 플룻이 이렇게 조화로울 수 있어서 더 좋았습니다.
감사합니다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