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73회 하우스콘서트, 현장 관람기]
  • 등록일2016.01.05
  • 작성자하콘
  • 조회1832








일      시 | 2016년 1월 4일(월) 8시

출      연
 | 이경선과 서울비르투오지, 김재영/김영욱(Violin), 변정인(Viola)







이일희(4992)



오늘 공연 너무 좋았습니다.



이교수님께서 신년의 주제에 맞추어



좋은 프로그램으로 구성해 주셨네요~ 고맙습니다.







양지윤(1413)



Couldn't be Better!







이충구(5492)



오늘 가족과 함께 참석하여 좋은 공연을 보고 들었습니다. 



금년에도 모든 분들이 즐겁고 행복한 시간이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하우스콘서트도 더욱 발전하여 가든콘서트도 열 수 있게 되기를 기대합니다. 







***(****)



새해에 좋은 음악과 함께



새출발하는 기분으로 들었습니다. 



바르톡을 특히 좋게 들었어요.



수고해주신 연주자들과 스탭께 감사드려요.







이영복(5492)



부모님 모시고 온 첫 공연!



직장 생활로 받은 첫 월급을 이렇게 뜻 싶은 자리에 쓸 수 있어서 좋았어요!



앞으로도 매주(!) 올게요.







이승준(3865)



올해 처음 관람한 공연인데



너무 좋은 공연을 관람해 기분 좋게 한 해를 시작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연주자의 숨소리, 땅 울림까지 전해지는 하우스콘서트의 매력을 듬뿍 느끼고 돌아갑니다.



좋은 공연 준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조예지(1262)



너무 재미있고, 처음 클래식 접하는데 너무 전율이 느껴졌어요.



무엇보다 연주자들이 연주하면서 느끼는 기쁨이



관객들에게도 전해질 수 있어서 너무 재미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김고은(4610)



이렇게 편하고 가깝게 좋은 음악 들을 수 있다는게 행복해요♡



연초를 예술가의 집에서 장식할 수 있어서 더할나위 없었습니다. 



좋은 친구들하고 또 방문하고 싶어요.



자리 마련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김재영 짱 ♡♡♡







서초원(9686)



최정상급의 음악가들의 연주를



이렇게 가깝고 생생하게 들을 수 있어 너무 행복했습니다!



앞으로도 계속 찾아올게요!!!



이렇게 좋은 연주회 준비해주셔서 감사하고, 또 감사합니다 ♡







조은샘(0259)



소규모 공간에서의 환상적인 음향과



바닥으로 오는 진동, 울림,



연주 후에 연주자가 함께하는 리셉션까지,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최슬기(6445)



환상적인 음향과 연주자들을 만나게 되어



잊지못할 밤이 된 것 같다.



짱짱!







이화명(1207)



클래식 공연에 자주 다녔지만 하우스콘서트는 올해 처음 와봤는데...



지금까지 가본 수 많은 공연중에 만족도가 Top 5에 들 정도로 너무나도 즐거운 시간이었어요.



공연장이 좁은만큼 연주자들의 숨소리, 손가락 움직임을 하나하나 느낄고 볼 수 있어 좋았고...



또 무엇보다도 음악의 "울림"이 확실하게, 보다 생동감있께 피부에 와닿아 너무나도 좋았어요.



또한 좁은 공간인만큼, 연주자들이 자신의 연주에 더 많은 정성을 쏟아붓는 것 같아 듣는 사람 입장에서 감사했구요 ^^



동생 덕에 알게된 하우스콘서트... 앞으로 자주자주 와서 좋은 음악도 듣고 하루의 피로도 풀고 일석이조를 얻고 갈래요! =)







박은비(7106)



오늘 공연은 우아하면서도 힘차고, 또 경쾌했습니다. 



무엇보다도 현악 오케스트라의 경험이 가장 최고였던 공연이었습니다. 



2016년 새해 첫 공연을 하우스콘서트에서 올 수 있어서 뜻 깊었습니다.



앞으로도 그랬던 것처럼 계속 클래식의 지평선을 더욱 넓히는 공연을 볼 수 있길 바랍니다.







***(6754)



새로운 곡을 듣는 행복을 느끼게 해주는 공연이었어요.



"춤추고 싶다!"



그런 탄성이 터져나오는 연주였습니다.



Violin 과 Viola가 이렇게 좋았던 기억도 참 오랜만이었구요.



김재영씨 볼 수 있어서 행운이었어요.







손현승(6061)



김영욱, 김재영 바이올리니스트 팬이라서, 



얼마전 예술의전당에서 열린 '노부스 콰르텟' 공연도 인상 깊게 보았어요 =)



그리고 검색하다 The House Concert가 있어 오게 되었는데



정말 깊은 감동 받고 갑니다♡



자주 오고 싶은 곳이네요.



더 좋은 더 깊은 더 많은 공연 자주 열어주세요.



오늘 이렇게 좋은 공연 감사합니다.



2016년 새롭게 좋은 마음으로 새해 시작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정미혜(6640)



까치 까치 설날 악보가 갖고 싶을 정도로 좋았어요!



설날 선물을 미리 받은 느낌 :D



이경선 교수님!



모르던 곡들을 알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하콘짱♡







도관홍(7312)



처음 듣는 곡이 반정도였지만



거리도 가깝고 진동이 몸에 쏟아져서 정말 감탄하며,



안내해주시는 세계로 여행도 많이 하고 춤도 많이 추고 와서



행복한 새해입니다!







김선숙(5492)



처음 온 하우스콘서트인데



음악당에서와는 다른 더 생동감이 있어서 좋았다.



자주 기회를 가져야겠다.







유나현(5809)



평소 현악기를 배운적은 없지만 소리가 너무 좋아서 관심은 항상 가지고 있었다. 



오늘 사실 어떤 프로그램인줄은 모르고 하우스콘서트에 오게 되었는데 정말 좋은 시간이었다.



이렇게 가까이에서 듣는 현악기들의 소리가 좋을 줄은 몰랐다. 



클래식 연주자들은 잘 몰랐는데 오늘 기회를 통해 우리나라 클래식 연주자들에 대한 관심이 생기게 될 것 같다. 



우리나라 클래식 연주자들이 해외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콩쿠르 입상을 한다는 사실이 놀랍고 자랑스럽다.



마지막 "아리랑" 연주가 기억에 많이 남을 것 같다. 







김현희(7311)



처음 방문인데 독특하고 분위기가 참 좋네요.



이 곳을 소개하고 예매까지 해준 친한 언니에게 감사합니다. 



하우스콘서트 시작과 관련한 기사를 접하고 보니 느낌이 더욱 좋습니다. 



앞으로 더욱 번창하시고 좋은 프로그램 많이 알려주세요~







***(****)



연주 너무 좋았습니다...



박수 정말 많이 쳤네요...



팟빵 재밌게 들었습니다..



불꽃놀이.... 선곡에 매우 서프라이즈 했습니다.



또 봬요~!







조현의(****)



감히 제 인생 최고의 콘서트였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2016 신년을 너무 벅차게 시작할 것 같아요♡







강현정(7164)



매일 SNS와 홈페이지를 통해 소식을 접하다 처음으로 하콘에 오게 되었습니다!



마룻바닥을 울리는 그 느낌... 부터해서 오케스트라와 솔리스트의 아름다운 소리로인해 너무나 행복했습니다!



앞으로도 자주 보러올게요! 연주 준비하신 모든 분들, 고생 많으셨습니다 ^^♡







***(****)



감사합니다.



새로운 경험이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