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72회 하우스콘서트, 현장 관람기]
  • 등록일2015.12.21
  • 작성자하콘
  • 조회1463








일      시 | 2015년 12월 20일(일) 6시







김주안(9592)



공연 너무 좋았어요



수고해주신 Staff 여러분



고생 많으셨습니다







정혜인(7641)



하콘에서 준비해주신 다채로운 프로그램 덕분에



따뜻한 연말연시 보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열심히 준비해주신 연주자분들 및 Staff 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이현주(2807)



갈라콘서트는 어떤 형식(프로그램/공연 등)일지 알지 못해 모든 것이 신선했다.



지난번 첫 하우스콘서트 이래 두 번째 콘서트인데,



각각의 다양한 악기와 다양한 연주자로 



3시간 넘는 공연 시간이 어떻게 지나갔는지도 몰랐다.



각각의 공연을 가보지 못했다면 알지 못했을 악기들의 아름다운 소리를 발견하게된 계기도 되어



다양한 프로그램이 고마웠다.



오늘의 발견은 관악기의 아름다움이었고, 첼로의 아름다움이었고, 사람의 목소리라는 신의 악기소리였다.



이런 아름다움을 느끼게 해준 고마운 공연이었다. 감사합니다.



*악보도 없이 온몸으로 연주하시던 김선욱씨! 감동이었습니다.







김규현(3715)



친구 facebook에서 우연히 보고



갈라콘 가자고 꼬드겨서 왔는데, 너무 너무 잘한 것 같아요.



퀄리티 높은 공연과 가까이서 체험하는 연주자들의 호흡,



그리고 예상치 못했던 스타급 연주자까지 (김선욱 ><)



별 생각 없이 왔다가 좋은 추억 만들고 갑니다.



기회가 되면 또 찾아올게요!







최고니(9725)



좋은 공연들을 이렇게 가까이서 들을 수 있어 너무 좋았습니다.



덕분에 행복하게 연말 보낼 수 있을 것 같아 감사합니다.



항상 응원할게요!! ^_^







이현하(5686)



Music is all around us!



추운 겨울날, 마음 속에 따스함과 아름다운 선율들로 채워졌습니다.



행복함을 한아름 안고 갑니다.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하루에 느낄 수 있게 해주셔서 너무 감사해요.



Music for everyone, everywhere, everyday =)







정다영(7055)



공연 재미있게 봤어요.



다양한 구성으로 이루어져서 흥미로웠어요.



프로그램이 미리 공개되지 않아서 어떨까 했는데,



기대를 뛰어넘었어요.







권은정(****)



귀로 듣는 뷔페!!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소화 잘~ 시켜서



다음에 또 만나고 싶네요~~~♡



다양한 구성으로 이루어져서 흥미로웠어요.



프로그램이 미리 공개되지 않아서 어떨까 했는데,



기대를 뛰어넘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