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69회 하우스콘서트, 현장 관람기]
- 등록일2015.12.03
- 작성자하콘
- 조회1678

일 시 | 2015년 11월 30일(월) 8시
출 연 | 윤성원/민유경(Violin), 신윤경/윤진원(Viola), 김두민/최정주(Cello)
***(****)
2016년에 앵콜 요청!!
한 작곡가에 집중한 레퍼토리가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수고하세요 ^^
한진탁(9407)
자의 반 타의 반 선생님 소개로 오게된 음악회였지만
막상 와서 직접 음악을 듣고 나니
다음 기회엔 자의 100%로 하우스콘서트에 다시 찾아올 수 있을 것 같다.
브람스의 계절 가을에 학교와 가까운 이 곳에서 너무 좋은 음악
좋은 경험이 된 것 같다.
윤정아(1391)
'하우스콘서트'라는 음악문화를 태어나서 처음 접해보았는데,
생각했던 것 만큼 편하면서도 자유로운 분위기,
하지만 긴장을 풀 수 없는 연주에 놀랐습니다.
작은 공간 안에서 연주자들에게 온 신경을 쏟아 붓는다는게 부담스러울 줄 알았는데
온 몸이 떨리는 선율을 함께 느낄 수 있어 정말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이소희(4926)
브람스를 현장에서 듣기는 처음입니다.
좋은 경험 감사합니다.
이정숙(1031)
훌륭한 공연
가까이에서 관람할 수 있어서 좋았어요
연주자님들의 살아있는 표정까지 ^^
강은원(0129)
공명된 소리들의 향연으로 낼 수 있는
브람스 음색의 풍부함이 추워지는 날씨로 인해
차가워진 몸과 마음을 녹이는 듯 하네요. 감사합니다.
위대현(0508)
다들 실력도 훌륭하신데
진정으로 음악을 사랑하고
진지하게 대하시는게 느껴져서 인상적입니다.
김시온(3978)
오늘 음악하는 오빠 따라서 처음 왔는데
완전 빠져버렸어요...
원래 연주회는 종종 봤는데
이번에는 거리도 가깝고 숨소리도 다 들리고,
첼로 소리도 바닥에 진동으로 느껴져서 집중될 수 밖에 없었어요.. ㅠ
진짜 이렇게 귀 기울여 들어본건 처음이에요!!
다음에 또 와서 듣고 싶어요 ♡
박현숙(3480)
공연 잘 봤습니다 ^^
좋아하는 곡을 눈 앞에서 보고 들을 수 있어서 좋았어요~
담에 또 봬요 ^_^
박소윤(4447)
브람스의 매력을 최근에야 알았는데,
이렇게 좋은 기회에 들을 수 있어 행복했습니다.
허리 아픈줄 모르고 눈 감고 열심히 들었네요 ^_^
지은실(1432)
주부로서 집안 일을 주로 하다가
오랜만에 나들이를 했습니다.
연주자들의 열정을 온 몸으로 진하게 느끼며
행복한 밤나들이였음을, 이런 기회를 갖게 해주신
하우스콘서트에 감사한 마음을 전합니다.
연주자들의 표정을 통하여 더 깊은 감동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황준엽(0995)
첼로분 표정이 인상적
1번 2악장 비올라 솔로 듣다 울뻔했어요.
근데 곡 자체는 2번이 좋네요.
고아라(0862)
친구의 추천으로 왔다가 즐겁게 듣고 갑니다.
앞으로도 자주 올 것 같아요.
좋은 음악 들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박혜진(8446)
좋은 음악 들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어렵게 생각했던 악기와 음악들을
가깝게 볼 수 있고 들을 수 있어서
더 실감나고 쉽게 와닿았던 것 같아요 ♥
***(****)
가까이서 현악기 소리를 들으니 너무 좋았고
하모니가 좋았습니다.
프로정신에 감탄했어요!
심소용(9357)
이렇게 가까이서 연주자들을 본 것은 처음이라 너무 새롭고
연주하시는 분들의 열중하는 표정, 즐거워 하시는 표정을 볼 수 있어
더욱 더 좋았습니다.
송혜원(0339)
처음 보는 하우스콘서트
재미있게 즐기다 갑니다.
첼로 멋졌어요!
***(****)
늦가을 브라암스 6중주 정말 좋은 연주였습니다.
세계적인 알반 베르크 사중주단의 연주를 들은 것 같은...
더 훌륭한 연주였습니다.
이신영(6101)
11월의 마지막 밤에
브람스의 현악을 듣는다는 것,
마루를 통해 현악의 울림을 듣는다는 것,
정말 행복합니다.
하콘에서만 받을 수 있는 선물입니다. 감사합니다!!
이요셉(9847)
마룻바닥에서 느껴지는 음의 전율은
평생 못 잊을 듯 합니다.
소중한 경험을 선물해주셔서 감사합니다.
THE HOUSE CONCERT FIGHT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