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65회 하우스콘서트, 현장 관람기]
  • 등록일2015.11.03
  • 작성자하콘
  • 조회1871








일      시 | 2015년 11월 2일(월) 8시

출      연
 | 쿨레 칸 | Koule Kan









김애명(7391)



오늘 The House Concert에 처음 왔는데



쿨레칸 공연을 보고 너무 반해버렸습니다.



몽환적인 선율에 멋진 하모니 연주와 근육 하나 하나 살아움직이는듯한



그러나 부드러운 몸짓의 무용 공연에 압도당해 숨이 멎는 듯한 기분으로



그렇게 공연에 빠져들었습니다. 



노래와 언어는 잘 모르지만 전혀 상관 없이 오직 음악과 예술로 통하는, 



느끼고 의사소통이 되는 시간이었습니다. 



너무 멋있었어요!! >< 







주소민(0813)



진짜로 눈 앞에서 춤 추는건 처음 봤어요



아프리카 춤이 정말 멋있었습니다!!



악기들도 신기했고 소리도 좋았는데



악기는 직접 만든건지 궁금합니다.



정말 재미있고 신났습니다. 







서지영(9152)



조금 늦게와서 아쉬웠지만,



너무 재미있고 즐거웠습니다.



가까이에서 공연을 같이 즐기고 호흡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조금 생소했지만, 더 자주 많이 접하고 누리고 싶어요.



좋은 공연 준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영수(6101)



한국에서 아프리카 음악! 



그것도 현대음악이 아닌 전통악기로 연주하는 기회는 좀처름 드문데



멋진 댄스와 함께 아주 멋진 시간이었습니다. 



다른 문화를 이해하는데 좋은 계기가 되어 



앞으로 많은 기회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조은주(3480)



숨 쉬는 동작 하나 하나, 눈빛 하나 하나



모든 것이 춤이 되고



경험하지 못했던 악기의 음색이 너무나도 인상 깊은 경험이었습니다. 



즐거운 첫 경험하고 갑니다. 







장다영(1739)



아는 언니 따라서 처음 왔는데, 



생각했던 것 보다 정말 좋았어요 ^^



처음엔 심오하다? 사람(남자)의 몸이 저렇게 아름다울 수 있구나...



이런 생각이 많이 들었는데



나중엔 이 공연을 내가 함께 만들어가는 기분이 들었어요. 



악기 소리도 너무 아름답네요 ♥







이세나(4051)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아프리카 전통리듬과 멜로디



제대로 가까이서 들어본 것 같아요. 



말로 표현하기는 어려운 단순하고 원초적인 사남!



기회되면 더 들어봐야겠어요.



춤은 진짜 후덜덜~







왕영미(8083)



멋져요.



엠마누엘 갈비뼈까지



춤추는 모습. 와~!!



첨 왔는데 자주 보여주세요.







***(9152)



Thanks for your energy and out!



The African vibratious revolutioned for a while our hearts...



Viva Africa libre!!







신윤수(1111)



두 번째 하우스콘서트예요~



가까운 거리에서 다양한 문화를 접할 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_^



다음에도 또 와서 즐기는 시간 갖을게요~







김민초(3389)



가장 원초적인 울림과 몸짓을



클래시컬한 공간에서 만나는 색다른 경험이었습니다. 



바로 눈 앞에서 펼쳐지는 심장박동을 닮은 춤에서



날것의 원시성을 느낄 수 있었는데



엠마누엘 사누의 몸은 그 자체가 오브제로 보였습니다.



춤과 연주가 쌍둥이처럼 함께 하는 것도



둘의 멋진 호흡을 반영하는 것 같았고요. 



Wonderfu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