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64회 하우스콘서트, 현장 관람기]
- 등록일2015.10.27
- 작성자하콘
- 조회1638
일 시 | 2015년 10월 26일(월) 8시
출 연 | 헬크비스트/아마랄 듀오 | Duo Hellqvist/Amaral
***(****)
새로운 것에 대한 두려움
그 두려움을 마주하고 알아가는
기쁨을 얻는 시간이었습니다.
이청걸(0816)
처음 만나는 음악이 신기했지만
생명력 있는 소리가 월요일의 피곤함을 보내버리고
11월의 기대를 가질 수 있었어요
좋은 음악은 좋은 시간을 만들고.. 감사해요.
강승모(****)
한 번 공연을 보고는
이들을 기억할 수 밖에 없었고,
두 번 오늘 보게되니
이제 팬이 되었습니다.
멋진 음악, 연주 인생 기대하며 응원합니다.
캔디(****)
음악의 '지금, 여기'를 들을 수 있어서
정말로 행복했어요.
오늘 공연을 놓친 관객들은
두고 두고 후회해라!
드보라 김(0188)
하우스콘서트
첫 경험 인상 깊었습니다!
피아노 소리가 바닥을 통해 제 몸에 와 닿을때
전율을 느꼈습니다!
하우스콘서트 화이팅!
김효식(0188)
열정적 연주 좋았습니다.
***(****)
하우스콘서트 첫 경험했는데
무대와 분위기가 좋았습니다!
앞으로도 좋은 무대와 연주 많이 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