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63회 하우스콘서트, 현장 관람기]
  • 등록일2015.10.20
  • 작성자하콘
  • 조회1724








일      시 | 2015년 10월 19일(월) 8시

출      연
 | 베리오자 피아노 듀오









강은경(****)



베리오자 듀오..



아름다운 음악,



아름다운 사람들,



아름다운 분위기 속에서



행복한 저녁이었습니다.







***(****)



더하우스콘서트 관계자 분들께!



공연 잘 관람했습니다. 



소규모의 관객들과 호흡을 교감할 수 있는 장소여서 그런지



여느 연주회보다 가깝고 정직하게 잘 듣고 갑니다. 







손윤희(6388)



전희진! 전현주!



기특하고 고맙다!



조지 스비리도프의 눈보라!



나도 모르게 눈물이 난다!







고광석(9380)



해외에서도 공연을 관람한 적이 있습니다. 



우리나라에서 간만에 수준있는 연주를 듣게 되어서



너무 즐겁고 의미있는 시간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1437)



The House Concert 베리오자 피아노 듀오



아프고 힘든 날이었는데 음악의 치유를 믿기에 발걸음 한 날♡



지친 몸을 이끌고 온 내 자신이 기특하게 느껴집니다 =)



두 시간의 연주에 숨 쉬는 것도 잊고 몰입했습니다.



아름다운 연주로 저를 치료햐준 두 분께 감사합니다. 







박소영(2587)



사회자분 말씀처럼



널리 알려져야 할 너무 좋은 프로젝트이다. 







***(****)



처음엔 그냥 친구랑 따라왔는데



막상 보니까 피아노 연주자가 너무 예쁘고 연주가 아름다웠다. 



어떻게 저런 마른 몸에서 저런 소리가 나는지 정말 놀랐고 즐거웠다.



다음에 기회 되면 또 다시 찾아오고 싶다. 







호빈(1519)



선생님 연주하시는 모습이 너무 멋있었고,



저도 여기서 멋지게 연주해보고 싶습니다. 



선생님 사랑해요~!







김혜창(1410)



16년만에 듣게된 연주!



감회가 새로운 시간이었다.



꼬맹이었던 아이들이 이젠 숙녀가 되어



더욱 성숙하고 아름다운 연주에 살짝 뭉클!



훌륭한 연주에 감사 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