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8회 하우스 콘서트 관람기
- 등록일2018.05.16
- 작성자하콘
- 조회1580
준영님의 애정어린 관람기, 언제나 감사히 읽고 있습니다. ^^ 와인파티 때 같이 얘기도 나눠보면 좋을텐데, 자주 오시는데도 그런 시간을 갖지 못하는 것 같아 아쉽네요. 바라시는 바처럼, 저희 역시 그 가치를 잃어버리지 않으려 무척 신경쓰고 있답니다. 꼭 소개하고 싶은 좋은 연주자들, 그리고 무대 기회가 필요한 다양한 연주자들을 고르게 하콘 무대에서 선보이고 싶어요. 근래 하콘 유료 관객이 역대 최저 수준을 기록할 정도여서 앞으로가 걱정 되기도 하지만, 그래도 그 정신은 잃지 않을 거예요. 어떤 공연이든 고르게, 관객들이 관심을 가지고 찾아와주시길 바라는 마음 역시 절실하기도 하네요.
저희들이 하고자 하는 방향을 늘 깊이 있게 이해해주시는 부분이 큰 응원이 됩니다. 앞으로도 자주 이곳 마룻바닥 음악회에서 뵙겠습니다. 비오는 하루 운치 있게 보내시길요 :)
저희들이 하고자 하는 방향을 늘 깊이 있게 이해해주시는 부분이 큰 응원이 됩니다. 앞으로도 자주 이곳 마룻바닥 음악회에서 뵙겠습니다. 비오는 하루 운치 있게 보내시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