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388회 하우스콘서트, 현장 관람기]
  • 등록일2014.03.16
  • 작성자김제헌
  • 조회1537




[제 388회 하우스콘서트]

일시: 3월 14일 (금) 8시

출연: 마호가니킹(Vocals) - 제이신, 진문식, 홍아라, 이말씨





***(jyprk)

마호가니킹~~★

우선 하우스콘서트 팀 여러분들께 감사드리고요. ^^

신나고 흥겨운 음악 맘껏 즐기고 함께 호흡할 수 있는 환상적인 시간이었습니다.

2014. 3. 14



원유미(8257)

음악  아 먼 길을 왔어요. 50이 넘은 우리 대학동기들을 음악과 포도주와 대화로 힐링시킨 2시간.. 참 행복한 하우스콘서틍서의 화이트데이였습니다.



김경식(2738)

그동안 오고 싶었지만 일하는거 방해될까봐 못왔던 하콘. 이제는 혼자서라도 올래요...

두 번 올래요... 계속 올래요~ 일주일 지쳐있었던 내게 힐링이되는 라이브공연이었다. 다음에는 클래식 동연을 비롯해 다양한 음악 들어보고 싶다.



Soug. J(2976)

연희동 시절부터 와보고 싶었던 하우스콘서트. 드뎌왔네요. 마호가니킹 왕 짱이었습니다. 전신마취효과? ㅎ 제대로 꽂힌것 같습니다. 쫓아다니게 될 것  같구요. 고맙습니다. 좋은공연.



byo

하콘의 또 다은 색이었어요. 가끔은 익숙치 않은 다른 음식이 그리도 맛있듯, 오늘의 음악은 새로운 즐거움이었어요. 마호가니킹. 너무 감사합니다. 또 어디선가 만나기를!!!



***(eonju-kim)

마호가니킹과의 첫 만남을 하우스콘서트에서 했다. 그들의 생명력 넘치는 리듬과 목소리와 조화에 팬이 되어버렸다! 있는 그대로를 드러내게 하는 이 공간에서 이토록 반하게 하다니. 멋진 팀을 알게되어 신나고 감사하다!! 2014. 3. 14



백은이(0100)

마호가니킹! 완전 좋았어요! 하우스콘서트에 들은 것은 오래 되었는데 못오다가, 벼르고 별려서 드디어 왔어요. 진작 왔을걸 ㅜ.ㅠ

와인파티도 좋고요. 부담없는 분위기라 더 좋네요. 집에서 보는 홍대 앞 공연 클럽같은 기분이 드네요.. 4월엔 금요일을 비워두어야겠어요. 자주 뵈어요. ♡



이동원(0639)

10년. 참 긴 세월인데, 마호가니킹 밴드에서 10년의 숙성된 포도주 같은 공연이었고 즐겼습니다. 행복을 주기위해 노력하는 모습, 감동이었고 혼신의 연주에 박수를 보냅니다.



강화숙(0639)

크게 울리는 감동의 기타.



이흥주(5483)

이번 공연은 좀 의외였다. ‘THE HOUSE CONCERT"에서 주로 다루는 음악의 종류는 클래식이었는데, 평소 자주 찾아왔던 나에게 있어선 색다른 공연이었지만, 나쁘지 않았다.



손현서(0423)

머리좋고, 성격좋고 달콤한 초콜릿을 먹는 기분이었어요.



***

마호가니킹, 이렇게 다른 음율과 음색이 어떻게 하나의 팀일 수 있나?!

율, 연주자와 관객이 표정과 호흡을 같이 할 수 있어 좋다.



***(6144)

2014. 3. 14 화이트데이~♡

5년 전, 남자친구와 함께했던 하우스콘서트... 지금은 그 사람이 남편이 되어 화이트데이 선물로 같은 콘서트에 데려와 주었답니다~ 행복한 순간 오래 간직할께요~



전창균, 최세화(epoch78)

연애시절 함께했던 하우스콘서트... 결혼 후 애를 둘이나 낳고 난 후에야 다시 찾게 되었네요. 육아에 힘들고 지친 우리 부부에게 오늘 공연은 큰 기쁨과 흥을 일깨워 주었네요. 앞으로도 좋은 공연 부탁드리고, 저희 부부도 또 하콘을 찾아올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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