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fter
- 등록일2014.01.06
- 작성자강영옥
- 조회1537
P.S : "나는 내부에서 새로운 진화가 일어나고 있는 것을 느낄 수있다." 느뵈 어록이 자주 생각나던 하콘 신년음악회
Ginette Neveu - Chausson Poème (studio recording in 1946)
개인적으로 제일 와닿았던 슈만... 김다미 님 연주 못찾아서. . .
. . . . . . .. . .
멋진 연주 해주신 김다미 & 채문영 님 감사합니다.
아름다운 신년을 맞게헤주신 박창수 선생님 율하우스 장사장님,
그리고 애 많이쓰신 스탭분들 새 복 많이 받으세요...^^*
* 김다미님께:
쇼송 시곡을 김다미님 연주로 꼭 듣고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