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근한 설레임으로 다가온 하콘
- 등록일2013.08.23
- 작성자유지영
- 조회1673
저는 아직 하콘에 직접 참여해본 적은 없습니다. 며칠전 우연히 기사를 통해 하콘을 알게되었죠. 아는 순간 꿈에 그리던 순간들이 하콘에서는 오래전부터 현재까지 그려지고 있음을 알게되었습니다. ,,, 첫번째 일정메일을 받았습니다. 가슴이 콩닥콩닥합니다. 제 스케쥴과 게시된 하콘스케쥴을 비교해봅니다. 가장 빨리 만날 수 있는 날, 며칠 안남았네요. 그날까지 행복할 것 같아요. 그 후엔 더 행복하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