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 등록일2012.04.02
- 작성자모하비
- 조회2821
하우스콘서트 초창기 시절에는 입구에서 관객분들이 입장하기 위해
회비를 내는 것과 더불어 하나의 미션이 있었다.
그건 바로 방명록 작성.
작은 책상에 프로그램과 나란히 줄무늬 방명록이 놓여있었다.
요즘은 프로그램만 받고 입장하지만 그땐 방명록을 작성해야하는 미션때문에
공연시간이 임박할 수록 관객분들과 스탭의 마음은 초조했었다.
방명록 작성이라는 시간 내 입장이라는 미션 클리어를 위해.
- 이전글
- 박 선생님께.....
- 다음글
-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