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61회 하우스콘서트, 현장 관람기]
- 등록일2015.10.08
- 작성자하콘
- 조회1594
일 시 | 2015년 10월 5일(월) 8시
출 연 | 김정민(Violin), 이유선(Piano)
김호정(****)
비인 고전파. Beethoven 잘 듣고,
다시금 역사와 음악, 문화와 예술,
현 세대를 들여다보고 발전시키는 것에
많은 조언과 힌트 얻고 가는 것 같습니다.
***(****)
두 연주자분의 아름다운 호흡과
베토벤을 사랑하는 열정이
보기 좋았습니다-
고은찬(1349)
처음 왔을 때는 다리 아프고 힘들다고 생각했는데
이제 올때마다 기대되고 재미있어요.
제 용돈으로 콘서트 자주 와야겠어요.
잘 봤습니다.
***(4981)
평소 정말 좋아하는 베토벤 음악을
보다 가까이 느낄 수 있어서 참 좋았습니다.
연주자와 관객과의 소통이 더욱 가까워진 것 같고,
피아노와 바이올린 소리가 너무 좋았습니다.
최경아(1349)
두 연주자가 주고 받는 신뢰,
연주자가 자신과 하나된 악기를 바라보는 사랑스런 눈빛!
사랑과 열정의 기운이 공간을 울리고
그 울림이 우리 이 공간의 모두를 울립니다.
박영우(2487)
오래간만에 찾은 하우스콘서트에서
한 단계 높아진 공연의 수준과
관객들의 몰입도를 같이 느낄 수 있었습니다.
깊어가는 가을의 길목에서
Simple Beethoven 레퍼토리가 잘 어울리는 공연이었습니다.
음악이 머무는 집. 하우스콘서트.
다시 방문하고 싶어지네요.
Boyan(0822)
I really enjoyed the performance.
It was my first time.
You left an unbelievable impression.
Thanks for the awesome performance.
고예찬(1349)
다리 아파서 불평이 많았는데
음악에 비하면 아무 것도 아니네요.
음악 열심히 듣고 많이 배울게요.
고은정(1137)
두 명의 친구가 마음을 합쳐 연주할 수 있다는 것 자체도 멋있네요.
힘차면서도 부드러운 연주에 마음과 귀가 모두 즐겁게 즐기고 쉬다 갑니다.
함순덕(6299)
큰 공연과는 색다른 경험이었습니다.
마룻바닥이 우선은 편안하여 엄숙함에서의 한계를 잊었지요.
연주자들의 깔끔하고 군더더기 없고 '체' 없는 모습은
우리중 누군가도 저 무대에 설 수 있을 것이라는 접근성에서 자유로워졌습니다.
Jiu(****)
첫 경험이었어요!
특히 세번째 연주곡은 감동 그 자체였습니다 ^_^
***(****)
하우스콘서트 소감문.
질적으로 진짜 수준 높고
열정적인 무대였다고 생각합니다.
준비가 철저해보이는 느낌을 많이 받았습니다.
지속적인 발전이 있으리라 확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