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람기를 올리고 싶었는데:)
- 등록일2011.12.26
- 작성자한발짝
- 조회2732
안녕하세요
지난 갈라 콘서트 참석은 했는데 관람을 제대로 못해서
^^;
후기를 제대로 쓸 수가 없지만....
색소폰 연주가 너무...,,
뭐랄까 .....말로 표현이 안되네요--;
좋았습니다!:)
그리고 슈베르트 즉흥곡! 도....
바드는 다큐멘터리에서 만나고서 실제로는 처음 들을 수 있겠구나 하고
너무 기대했는데 개인사정상
아예 못듣고 ㅎㅎ
다른 연주자분들도 공연장 안에서 제대로 만나 뵈었다면
너무 좋았을텐데 아쉽게도...
아무튼 하우스 콘서트에는 처음 방문했는데
박창수님과 류혜정님(다른 분들은 존함을 몰라서^^;)
외 많은 가족분들의 사랑,
음악에대한 그리고 사람과 공간에대한 사랑이 느껴져서 참 따뜻했던 시간이었습니다.
그냥 사랑이로구나
사랑이 아니면 이런 음악회를 열 수 없었겠구나
느꼈던 시간
감사합니다^^
지난 갈라 콘서트 참석은 했는데 관람을 제대로 못해서
^^;
후기를 제대로 쓸 수가 없지만....
색소폰 연주가 너무...,,
뭐랄까 .....말로 표현이 안되네요--;
좋았습니다!:)
그리고 슈베르트 즉흥곡! 도....
바드는 다큐멘터리에서 만나고서 실제로는 처음 들을 수 있겠구나 하고
너무 기대했는데 개인사정상
아예 못듣고 ㅎㅎ
다른 연주자분들도 공연장 안에서 제대로 만나 뵈었다면
너무 좋았을텐데 아쉽게도...
아무튼 하우스 콘서트에는 처음 방문했는데
박창수님과 류혜정님(다른 분들은 존함을 몰라서^^;)
외 많은 가족분들의 사랑,
음악에대한 그리고 사람과 공간에대한 사랑이 느껴져서 참 따뜻했던 시간이었습니다.
그냥 사랑이로구나
사랑이 아니면 이런 음악회를 열 수 없었겠구나
느꼈던 시간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