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라당 등록일2011.05.25 작성자모하비 조회3604 기분 좋아 시도한 나름 과감한등에 닿았던 차가움도 딱딱함도 문제가 되지 않았다. 떨어지면 어쩌나란 생각도 없었다.상관없었다. 그 순간은 정말 좋았으니까. 이전글 씨디구입문의드립니다. 다음글 모두가 떠나버린 사무실에 홀로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