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우스 컨서트, 그 문을 열면.....
- 등록일2010.12.22
- 작성자한미애
- 조회3579
하우스 컨서트의 기사를 보고
정말 뒤늦게 하콘에 가입 신청을 내고(어찌 보면 부끄러운 일입니다 이렇게도 몰랐다니...)
기필코 연말 하콘에 가보고야 말겠다는 일념으로 큰 아들을 컴 앞에 9시 반부터 대기 시켜서 정말 감사하게도 연말 컨서트 예약에 성공했습니다.
욕심 부려서 저를 포함 3명 에약.
바쁜 남편을 빼고 두 아들과 함께 가기로 했습니다.
마음 편히 오기만 하면 된다고 되어있지만
하콘에대해 검색도 해보고
하콘에 대한 글을 퍼다 나르기도 하고.
그러다가 박창수선생님의 책을 발견했습니다.
"하우스컨서트 , 그 문을 열면..."
이거 제대로 예습이 되겠군 하는 생각이 들어서 바로 주문하고 이제 읽기 시작했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무서운 사람은 꾸준 한 사람"이란 말씀을 읽으며 공감했습니다.
정말 무서우신 분이 바로 박창수 선생님이시구나 하고 느끼면서.
또 ,꾸준 하신 덕에 이렇게 혜택을 누리는 입장에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30일 이 오기를 고대하며 열심히 예습 하도록 하겠습니다.
정말 뒤늦게 하콘에 가입 신청을 내고(어찌 보면 부끄러운 일입니다 이렇게도 몰랐다니...)
기필코 연말 하콘에 가보고야 말겠다는 일념으로 큰 아들을 컴 앞에 9시 반부터 대기 시켜서 정말 감사하게도 연말 컨서트 예약에 성공했습니다.
욕심 부려서 저를 포함 3명 에약.
바쁜 남편을 빼고 두 아들과 함께 가기로 했습니다.
마음 편히 오기만 하면 된다고 되어있지만
하콘에대해 검색도 해보고
하콘에 대한 글을 퍼다 나르기도 하고.
그러다가 박창수선생님의 책을 발견했습니다.
"하우스컨서트 , 그 문을 열면..."
이거 제대로 예습이 되겠군 하는 생각이 들어서 바로 주문하고 이제 읽기 시작했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무서운 사람은 꾸준 한 사람"이란 말씀을 읽으며 공감했습니다.
정말 무서우신 분이 바로 박창수 선생님이시구나 하고 느끼면서.
또 ,꾸준 하신 덕에 이렇게 혜택을 누리는 입장에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30일 이 오기를 고대하며 열심히 예습 하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