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히 추천할 분이 있어 처음 로그인하고 한글올립니다.
- 등록일2010.11.21
- 작성자김경주
- 조회7128
너무 뜻깊은 문화행사에 한껏 놀라움을 금치못하고
그리고 이렇게 늦게나마 이런행사를 진행하는 분이 있다는 것에
감사드립니다.
저는 음악을 너무좋아하지만...잘듣지도 못하고
솔직히 이야기해서 비발디의 봄과 가을을 아직 구별못하는
음악의 무지랭이...입니다. 물론 다른것도 무지랭이지만 *^^*
꼬맹이 국민학교(저희시절명칭) 1학년때 엄마의 손에 이끌려
피아노선생님의 피아노앞에서 선생님이 그만~~이라고 할때까지
꼬박꼬박졸면서 피아노를 치던 어린손이 기억이 납니다.
체질이 약하다고 중3에 피아노를 그만두게한 엄마를 원망하면서
뜬금없이 대학교들어간뒤 피아노를 사주신 엄마를 이상하게 생각하며~~
그후로 피아노뚜껑은 한번도 열어보지 않고
지금 시집와서 우리아들들이 열씸히도 아니고 그저 일주일에 한번정도
레슨선생님이 오시면 겨우뚜껑이 열리는 피아노가 그 피아노입니다.
너무 음악을 사랑하지만 너무 음악이 어려워서 그저 들려주는데로 듣기만합니다.
듣기만 해도 너무좋아서 아마 음악을 다룰수 있다면 미쳐버리지않을까 걱정도 됩니다. ^^
얼마전 4개월쯤에 대금을 배우기 시작했습니다.
저에게 음악이란 서양음악이 다였습니다. 국악은 저멀리 산속에 뭍어 두었나 봅니다.
피이익~~ 청아한 대금은 저에게로 와서 알수없는 소리로 바뀌어졌지만 열씸히 합니다.
지금은 조금은 대금소리를 쬐끔아주쬐끔 소뒷다리로 쥐잡듯이 냅니다. 기분이 좋습니다. ^^
우리대금선생님은 아주아주 대금연주뿐아니라 여러방면으로 훌륭하신분이십니다.
제가 알기로는 우리나라에 10여분 되는 대금전수자??중 한분이라 들었씁니다.
하지만 아직 유명하지도 대학교수님도 아니십니다. 부유하지아니 너무가난하여
정상적인 코스를 못밟으셨고 50이 넘으셔서 대학에서 대금을 전공하고
이제 환갑이 다되어가십니다.
*참고로 대학에서 그연세에 2등으로 졸업을 하였다고 합니다. 정말 대단한 분이라고 생각됩니다^^*
정말로 누가보아도 훌륭한 분이십니다.
저는 이분의 연주를 많은 분들이 들으셨으면 하는 바램이 너무나 큽니다.
왜???
너무나 연주가 훌륭하여 널리 알리고 싶기 때문입니다.
대금 무지랭이가 너무나 어려운 대금소리를 이분이 연주하는 소리를 들으면서
여태~~ 대금이 뭔지... 멀리만 있던 국악의 장단이
저의 귀를 통해서 가슴을 울렸씁니다.
이렇게 친근한 음악을 만드시는 분께 감히
이분은 추천해드립니다.
010-6204-3874 저의 핸폰입니다. 제가 전화를 잘 못받는 관계로
*어줍잖게 사업을 한다고 쬐끔 바빠서..*
문자로 넣어주시면 연락주시면 감사하겠씁니다.
참고로 천상천하에 이렇게 처음만난자리에서 무리한 건의를 드린다는 것이
실례이다는 것을 너무나 잘알고 있기때문에
연락안주셔도 전혀 실망을 한다든지 원망을 한다든지
제가 연주회안간다든지
이런일은 없을것입니다.
저는 조금 똘아이 기질이 아주쬐끔 제속에 숨어있어서
이런일로는 제가 살아가는데 아무른 영향이 없습니다.
너무 부담가지지 마시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또 .... 이런 사족을 붙어서 부담가지시라고 하는 말은 절대로 절대로 아닙니다.
진심입니다. 정말 버선이면 뒤집에 보여드리고 싶습니다.
*^^* 웃자고 하는 이야기 입니다. 하하하 o^o^o
제가 정말 진심으로 참맘으로 우리선생님을 존경하여 드리는
진심어린제자의 열망이라 감히 이런글도 올리게 되네요 *^^*
저의 인터넷호는 .... 조은날(좋은날).......입니다.
조은날^^김경주
그리고 이렇게 늦게나마 이런행사를 진행하는 분이 있다는 것에
감사드립니다.
저는 음악을 너무좋아하지만...잘듣지도 못하고
솔직히 이야기해서 비발디의 봄과 가을을 아직 구별못하는
음악의 무지랭이...입니다. 물론 다른것도 무지랭이지만 *^^*
꼬맹이 국민학교(저희시절명칭) 1학년때 엄마의 손에 이끌려
피아노선생님의 피아노앞에서 선생님이 그만~~이라고 할때까지
꼬박꼬박졸면서 피아노를 치던 어린손이 기억이 납니다.
체질이 약하다고 중3에 피아노를 그만두게한 엄마를 원망하면서
뜬금없이 대학교들어간뒤 피아노를 사주신 엄마를 이상하게 생각하며~~
그후로 피아노뚜껑은 한번도 열어보지 않고
지금 시집와서 우리아들들이 열씸히도 아니고 그저 일주일에 한번정도
레슨선생님이 오시면 겨우뚜껑이 열리는 피아노가 그 피아노입니다.
너무 음악을 사랑하지만 너무 음악이 어려워서 그저 들려주는데로 듣기만합니다.
듣기만 해도 너무좋아서 아마 음악을 다룰수 있다면 미쳐버리지않을까 걱정도 됩니다. ^^
얼마전 4개월쯤에 대금을 배우기 시작했습니다.
저에게 음악이란 서양음악이 다였습니다. 국악은 저멀리 산속에 뭍어 두었나 봅니다.
피이익~~ 청아한 대금은 저에게로 와서 알수없는 소리로 바뀌어졌지만 열씸히 합니다.
지금은 조금은 대금소리를 쬐끔아주쬐끔 소뒷다리로 쥐잡듯이 냅니다. 기분이 좋습니다. ^^
우리대금선생님은 아주아주 대금연주뿐아니라 여러방면으로 훌륭하신분이십니다.
제가 알기로는 우리나라에 10여분 되는 대금전수자??중 한분이라 들었씁니다.
하지만 아직 유명하지도 대학교수님도 아니십니다. 부유하지아니 너무가난하여
정상적인 코스를 못밟으셨고 50이 넘으셔서 대학에서 대금을 전공하고
이제 환갑이 다되어가십니다.
*참고로 대학에서 그연세에 2등으로 졸업을 하였다고 합니다. 정말 대단한 분이라고 생각됩니다^^*
정말로 누가보아도 훌륭한 분이십니다.
저는 이분의 연주를 많은 분들이 들으셨으면 하는 바램이 너무나 큽니다.
왜???
너무나 연주가 훌륭하여 널리 알리고 싶기 때문입니다.
대금 무지랭이가 너무나 어려운 대금소리를 이분이 연주하는 소리를 들으면서
여태~~ 대금이 뭔지... 멀리만 있던 국악의 장단이
저의 귀를 통해서 가슴을 울렸씁니다.
이렇게 친근한 음악을 만드시는 분께 감히
이분은 추천해드립니다.
010-6204-3874 저의 핸폰입니다. 제가 전화를 잘 못받는 관계로
*어줍잖게 사업을 한다고 쬐끔 바빠서..*
문자로 넣어주시면 연락주시면 감사하겠씁니다.
참고로 천상천하에 이렇게 처음만난자리에서 무리한 건의를 드린다는 것이
실례이다는 것을 너무나 잘알고 있기때문에
연락안주셔도 전혀 실망을 한다든지 원망을 한다든지
제가 연주회안간다든지
이런일은 없을것입니다.
저는 조금 똘아이 기질이 아주쬐끔 제속에 숨어있어서
이런일로는 제가 살아가는데 아무른 영향이 없습니다.
너무 부담가지지 마시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또 .... 이런 사족을 붙어서 부담가지시라고 하는 말은 절대로 절대로 아닙니다.
진심입니다. 정말 버선이면 뒤집에 보여드리고 싶습니다.
*^^* 웃자고 하는 이야기 입니다. 하하하 o^o^o
제가 정말 진심으로 참맘으로 우리선생님을 존경하여 드리는
진심어린제자의 열망이라 감히 이런글도 올리게 되네요 *^^*
저의 인터넷호는 .... 조은날(좋은날).......입니다.
조은날^^김경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