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원한 여름밤입니다
- 등록일2010.07.11
- 작성자삐리리
- 조회3425
우아우아. 하콘에 이렇게 많은 관람기가 올라 온 걸 처음봐요.
저는 257회 갔다가 번호표도 받지 못하고 발걸음을 돌려야했는데......
이리들 평이 좋으니 가슴만 아려옵니다, ㅋ
그래도 지난 255회 공연에 못 간 것 보단 덜 아쉽네요.
255회엔 다른 약속을 선택해서 못 간 제 선택에 대한 후회로 땅을 쳤으나 이번 공연은 갔는데도 못 봤다는 사실에 지난 번 보다 아쉽진 않아요.
역시 사람은 최선을 다 해야 후회가 없다는 엉뚱한 결론으로 흐르네요.
오늘 덥나요?
보는 사람마다 덥다고 아우성.
전 정말 아무렇지도 않은데... 실내 온도는 32도네요. ㅡㅡ;;;
체질상으론 하콘에 사람이 꽉 차서 그 열기로 후끈 달아오를 때 가장 잘 버틸 수 있는 1인인데 성격은 경쟁에 굉장히 취약하여 7월 언플러그드 공연의 경쟁에서 번호표를 차지하지 못하고 밀려날 듯한 예감이 듭니다.
예매하면 좋을텐데... 라는 개인적 바람이 있지만. 안. 되.겠. 죠? ^^
아무튼, 저는 오늘 밤 시원한데요.
모두들 더위 이기시고,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저는 257회 갔다가 번호표도 받지 못하고 발걸음을 돌려야했는데......
이리들 평이 좋으니 가슴만 아려옵니다, ㅋ
그래도 지난 255회 공연에 못 간 것 보단 덜 아쉽네요.
255회엔 다른 약속을 선택해서 못 간 제 선택에 대한 후회로 땅을 쳤으나 이번 공연은 갔는데도 못 봤다는 사실에 지난 번 보다 아쉽진 않아요.
역시 사람은 최선을 다 해야 후회가 없다는 엉뚱한 결론으로 흐르네요.
오늘 덥나요?
보는 사람마다 덥다고 아우성.
전 정말 아무렇지도 않은데... 실내 온도는 32도네요. ㅡㅡ;;;
체질상으론 하콘에 사람이 꽉 차서 그 열기로 후끈 달아오를 때 가장 잘 버틸 수 있는 1인인데 성격은 경쟁에 굉장히 취약하여 7월 언플러그드 공연의 경쟁에서 번호표를 차지하지 못하고 밀려날 듯한 예감이 듭니다.
예매하면 좋을텐데... 라는 개인적 바람이 있지만. 안. 되.겠. 죠? ^^
아무튼, 저는 오늘 밤 시원한데요.
모두들 더위 이기시고,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 이전글
- 입장료 입금관련
- 다음글
- 입장 관련 질문 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