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러움과 아쉬움에 배가 아파요.
- 등록일2010.06.25
- 작성자김인정
- 조회4025
3월 이후 하우스콘서트 꼬박꼬박 열심히 가느라 약속이 밀린게 있었는데 더 미룰 수 없었던 날이 하필 255회 하우스콘서트가 있던 날.
아-----
욕 먹더라도 한 주 더 미룰걸. 후회해봤자 소용 없지만 시간을 되돌리고 싶을 만큼 아쉽습니다.
게시판에 올라온 행복행복행복한 외침이 묻어나는 후기에 너무 속상해 차마 다 읽지도 못하겠더라고요.
이제야 마음을 좀 풀고, 찬찬히 읽어봤는데. 또 속상하고. 아쉽고. ㅜㅡ
하콘의 홈페이지 일정과 메일을 통해 소개 받는 공연은 항상 호기심이 생깁니다.
호른 연주는 어떨까?
목관 5중주는 어떤 느낌일까?
타악기가 그렇게 많이 하콘에 들어가다니...... 어떨까? 어떨까? 어떨까?
그리고 호기심으로 찾은 하콘은 어김 없이 새로움과 행복한 감동을 주었고, 하콘을 보고 집으로 가는 길엔 그런 공연을 준비해 주신 연주자와 스탭께 진심으로 고마운 마음을 가지게 된답니다.
겨울의 추위가 가시지 않았을 때부터 찾은 하콘을 통해 계절도 느끼고, 스트레스도 풀고, 자신도 돌아보고, 아이디어도 얻어요.
파스타 먹는 가격쯤으로 저 너무 많은걸 얻어가죠? ^^
놓쳐버린 공연에 대한 아쉬움을 아직도 지울 순 없지만 앞으로 이 아쉬움을 달랠 공연이 많이 기다리고 있다 생각하고, 더 자주자주 놀러올게요~
아-----
욕 먹더라도 한 주 더 미룰걸. 후회해봤자 소용 없지만 시간을 되돌리고 싶을 만큼 아쉽습니다.
게시판에 올라온 행복행복행복한 외침이 묻어나는 후기에 너무 속상해 차마 다 읽지도 못하겠더라고요.
이제야 마음을 좀 풀고, 찬찬히 읽어봤는데. 또 속상하고. 아쉽고. ㅜㅡ
하콘의 홈페이지 일정과 메일을 통해 소개 받는 공연은 항상 호기심이 생깁니다.
호른 연주는 어떨까?
목관 5중주는 어떤 느낌일까?
타악기가 그렇게 많이 하콘에 들어가다니...... 어떨까? 어떨까? 어떨까?
그리고 호기심으로 찾은 하콘은 어김 없이 새로움과 행복한 감동을 주었고, 하콘을 보고 집으로 가는 길엔 그런 공연을 준비해 주신 연주자와 스탭께 진심으로 고마운 마음을 가지게 된답니다.
겨울의 추위가 가시지 않았을 때부터 찾은 하콘을 통해 계절도 느끼고, 스트레스도 풀고, 자신도 돌아보고, 아이디어도 얻어요.
파스타 먹는 가격쯤으로 저 너무 많은걸 얻어가죠? ^^
놓쳐버린 공연에 대한 아쉬움을 아직도 지울 순 없지만 앞으로 이 아쉬움을 달랠 공연이 많이 기다리고 있다 생각하고, 더 자주자주 놀러올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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