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우스콘서트의 5월...
  • 등록일2010.05.12
  • 작성자류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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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같은 날은 왠지 Anne Sofie von Otter 와 Elvis Costello 가 함께 부른 노래

"Broken Bicycles, Junk" 가 귀에 들어오네요.

하콘 가족 여러분은 5월을 어떻게 보내고 계신가요?

날씨도 예쁘고, 너무 덥지 않을 만큼 적당하게 기분좋은 바람도 불어오고...

현실은 참 할일도 많고, 복잡한 일 많은데, 날씨만 보고 있자면 한껏 여유를 부려보고도 싶은

그런 날들의 연속입니다.



하콘에서도 기분좋은 5월 한달동안 봄 날씨 같은 공연들이 계속 되고 있답니다.

주말을 맞이해서 즐거운 야외나들이도 참 좋지만, 이왕 나들이 나오시는 김에 좋은 공연보러

하콘에도 꼭 들러주세요.

항상 설레는 마음으로 공연을 준비하는 하우스콘서트의 마음이 많은 분들께 전해졌으면 하는

바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