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아라 새들아 푸른 하늘을~~~
- 등록일2010.05.05
- 작성자김인정
- 조회3913
와. 어린이날이네요
5월이란 의미가 이렇게 마음에 들어오긴 오랜만인 것 같아요
어린이 날도, 어버이 날도, 스승의 날도 당일이 되어봐야 앗. 오늘이 그날이구나... 했었는데.
올핸 어쩐 일인지 어린이 날 며칠 전부터 5월 5일은 어린이 날이야... 이런 기억을 머리가 하고 있어요.
어쩌면?
아마도?
5월의 첫날 하콘을 보고 5월이 시작된 것이 머릿속에 인식이 되어 그럴지도...
아침에 4살짜리 조카에게 어린이날 노래를 가르쳐 주겠다고 한소절씩 불러주니 조카가 냉정히 한마디하네요.
"그 노랜 별론데?"
취향이 저보다 확실합니다. ^^
어린이 날을 맞이하야.
회사에 와서 대청소를 한바탕했습니다.
저 뿐아니라 전직원이 출근하여서요.
저야 그렇다 치고,
애인 있는 직원들의 "공휴일 대청소 따윌 왜 하는거야!!! " 이런 외침이 귀에 들리는 듯 합니다.
먼지를 뒤집어 썼으니 이제 삼겹살로 먼지를 씻어내야겠어요.
어느 해 보다 상콤한 5월 보내세요!
5월이란 의미가 이렇게 마음에 들어오긴 오랜만인 것 같아요
어린이 날도, 어버이 날도, 스승의 날도 당일이 되어봐야 앗. 오늘이 그날이구나... 했었는데.
올핸 어쩐 일인지 어린이 날 며칠 전부터 5월 5일은 어린이 날이야... 이런 기억을 머리가 하고 있어요.
어쩌면?
아마도?
5월의 첫날 하콘을 보고 5월이 시작된 것이 머릿속에 인식이 되어 그럴지도...
아침에 4살짜리 조카에게 어린이날 노래를 가르쳐 주겠다고 한소절씩 불러주니 조카가 냉정히 한마디하네요.
"그 노랜 별론데?"
취향이 저보다 확실합니다. ^^
어린이 날을 맞이하야.
회사에 와서 대청소를 한바탕했습니다.
저 뿐아니라 전직원이 출근하여서요.
저야 그렇다 치고,
애인 있는 직원들의 "공휴일 대청소 따윌 왜 하는거야!!! " 이런 외침이 귀에 들리는 듯 합니다.
먼지를 뒤집어 썼으니 이제 삼겹살로 먼지를 씻어내야겠어요.
어느 해 보다 상콤한 5월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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