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콘 일찍 간 날
- 등록일2010.04.24
- 작성자강영옥
- 조회4481
하콘 너무 일찍 도착하여
"카라멜 플리츠"에서 에스프레소 한 잔 했습니다

잔이 예뻐서...



빌레로이 앤 보흐 에스프레소 잔도 예뻤지만
카라멜 플리츠는 플라워 샵 같았어요.
하콘이 열리는 율 하우스는 지하에 있고
도곡 2동 주민센타 근처 석전빌딩 1층에 있습니다

조용히 책 읽기도 적합한 장소같아 하콘 가실 때
한 번 쯤 들러보셔도 좋을 듯 해서요
사진이 억망이라 검색해 보니 싸이트도 있네요
http://cafe.naver.com/karamellplats/26
참고로
Villeroy & Boch Acapulco Plat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