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60회 하우스콘서트, 현장 관람기]
  • 등록일2015.09.15
  • 작성자하콘
  • 조회1511








일      시 | 2015년 9월 14일(월) 8시

출      연
 | 작곡가 시리즈 5. 이의경

               정규상(Clarinet), 임현묵(Piano), 김종현(Electronic Music), 박진우(Guitar), 산도 유리(Violin),

               이상욱(Piano), 손세민(Piano)










김충훈(3553)



자신을 표현하고 자신이 하고 싶은 뭔가를



하시는 분이시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음악보다는 작곡가에 관심이 가는 시간이었던 것 



같습니다.







왕서은(2514)



한국에서는 자주 접하기 힘든 수준 높은 현대음악을



가까이서 생생하게 들을 수 있었습니다.



백남준이 평소 저의 모토인데....



이의경씨도 백남준 같은 세계적인 예술가가 되시길



바랍니다. 오늘 하콘을 통해 그 가능성을 보았습니다.



화이팅! 더욱 센세이션하고 충격적이고 파격적인 현대음악



많이 써주세요!







정성화(6124)



예술이라는 이름아래 생긴 관념적 소리들을 제거해 나가는데



도움이 되었다. 언젠간 노이즈를 좋아하는 사람들도 많아질까요?



소리의 한계를 넓히기를..







장해영(5809)



내가 생각해 온 '예술'의 경계가 좁았던 것 같다.



그 경계가 있었는지도 모를만큼.







***(****)



우주의 예쁨을 듣는 것 같았어요.



화이팅!







박소현(4713)



이의경 작곡가님,



유투브에서 이미 다른 곡 보고 와서 기대하고 있었어요!



너무 신선하고, 많은 자극 받고 갑니다.



언젠가 음악계에 큰 별이 되시길 기원해요♡







차승민(1219)



세상엔 머리로만은 이해되지 않는 것들이



정말 많네요! ㅎㅎ



그래도 그런 것들이 있어서 재밌고,



할 일이 또 있는 것 같아요!



좋은 공연 계속 하시면 알려주세요!



당첨 내꺼내꺼!!







박인형(5683)



너무 신선하다.



너무 신선해서 날 것을 듣는 느낌?



'회' 같다!







황희선(2578)



한곡 한곡 사용한 도구, 소리, 작품 속 의미에 대해 궁금하게



만드는 곡들이었고, 지금까지 많이 자주 봐왔던 악기이지만



'아 저런 소리도 낼 수 있고 저런 용도로도 쓸 수 있구나'



라는 걸 생각하는, 배울게 많은 시간이었습니다.







김관우(0002)



음악에 대한 정의를 한번 더 생각할 수



있게 된 시간이다.







최홍록(6758)



"작곡가 이의경은 이런 음악을 합니다."



라는 것을 보고 갑니다 :)



작곡가만의 소재로 소리와 시간을 구축한다라는 것을



배웠고, 사회성을 지닌 음악을 추구함에 깊은 감명을



느끼고 갑니다.







노동환(9176)



저항.     도발.



파괴.     폭발.



거부.     충돌.



비평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