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가지
  • 등록일2010.02.21
  • 작성자이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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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박창수 선생님! 말 재주가 늘지 않는다고 말씀하시는데 말 재주가 없이 그렇게 할 말만 하시는
것이 바로 선생님의 매력입니다.
2. 선생님이 쓰신  책 나는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아차산 역에서 하우스 콘서트 하실 때 사서 읽었는데요,  선생님에 대해서 조금이나마 알게 되어서 좋구요, 선생님이 무슨 생각을 하며 사는 사람이라는 것도 어렴프시나마 알게 되었습니다. 하콘에 가끔 가는 사람이라면 그 책에 쓰여있는 정도는 알고 있는 것도 좋을 듯 하네요.
3. 206회 CD는 아직 준비가 안되었나요? 내가 하콘의 CD를 한 8장 정도는 갖고 있는데요, 어느 음악을 첼로로 듣고 싶은데, 시중에는 오케스트라로만 연주 한 것이 있다든지,  즉 내가 원하는  악기로 내가 듣고 싶어하던 음악을 하콘에서 구할 수 있다는 것이  즐겁고 행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