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59회 하우스콘서트, 현장 관람기]
  • 등록일2015.09.09
  • 작성자하콘
  • 조회2308






 

일      시 | 2015년 9월 7일(월) 8시

출      연
 | 작곡가 시리즈 4. 배동진

               김지윤(Violin), 임경민(Viola), 에르완리샤 | Erwan Richard(Viola), 유지연(Cello), 고삼열(Double Bass)

               이예린(Flute), 김은경(Clarinet), 이민정(Clarinet), 히로타슌지 
| Shunji Hirota(Piano)







***(****)



자주 접하는 음악이 아니라서 생소하지만, 새로운 경험이었던 것 같습니다.



연주자가 악기 뿐만 아니라 목소리까지 연주하는 모습이 새로웠고,



이런 음악을 자주 접할 수 있다면 좋을 것 같습니다!



정말 수고 많었습니다!







SSM(****)



연주자의 호흡이 가까이서 느껴지는



좋은 연주였습니다.



연주회 축하드려요^_^







***(****)



오랜만에 섬세한 연주 잘 듣고 가요!



연주회 축하드려요:)!







***(****)



잘 들었습니다!







***(****)



곡이 너무 좋아요!







***(****)



신기한 주법들이랑 평소에 듣기 어려운



소리들을 접할 수 있어서 좋았다^^







고병량(7241)



늦게 왔지만 정말 잘 듣고 갑니다.



마지막 곡 구도와 소리가 일품입니다.



특히 끝부분 긴 음 사이에 울리는 짧은 음들의



조화는 정말 좋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