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강좌] 말이 먼저 음악이 먼저 - 정준호-
  • 등록일2009.09.29
  • 작성자하콘
  • 조회3901






::: THE House Concert의 <해설이 있는 음악회>에서 해설을 맡아주신

    정준호씨의 강좌가 있어서 하콘 가족에게 소개드립니다 :::

::: 정준호씨가 직접 인사말을 보내왔어요 :) THE House Concert에서도 조만간 뵐 수 있기를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음악 칼럼니스트 정준호입니다.

저는 현재 KBS 클래식 FM의 밤 10시 프로그램 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매주 화요일 정오에는 세종문화회관 예술 아카데미에서 <정오의 클래식> 강좌를 맡고 있고,

매주 목요일 오후에는 예술의 전당 내 예술정보자료관에서 <바그너, 브루크너, 말러> 강좌를 올 한 해 동안 진행 중입니다.



지금까지 음악 에세이 <말이 먼저 음악이 먼저>(2006, 삼우반),

현대 예술의 거장 평전 <스트라빈스키 - 현대 음악의 차르>(2008, 을유문화사)를 썼고

에세이 <이젠하임 가는 길>이 곧 발간될 예정입니다.



좌충우돌 좋은 음악과 행복하게 부대끼다 보니 운 좋게도 좋은 기회를 많이 얻게 되었습니다.

용기를 내어 그간 책으로 나온 내용을 가지고 음악 애호가 여러분과 만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합니다.



음악 감상 공간 <무지크바움>의 월요 모임 <클래식 바움>에서 매달 첫째, 셋째 월요일 저녁 8시에 강좌를 갖도록 초청해 주셨습니다. 좋은 음악과 의미 있는 만남에 관심 있는 여러분의 많은 성원 바랍니다.





강좌: 말이 먼저 음악이 먼저

일시: 매달 첫째 세째 월요일 저녁 8시, 10월 5일 시작

장소: 강남구 신사동 무지크바움 (지하철 3호선 압구정역 2번 출구 인근)

참가비: 2만원 (장소 사용료 1만원 포함, 다과 제공. 단 학생은 1만원의 장소 사용료만 받습니다. 학생증 지참요).



프로그램:

10월 5일: 첫 시간의 주제는 "2010 판타지아"입니다. 영상과 음악의 흥미로운 만남으로 꾸밀 예정입니다. (첫 시간은 오리엔테이션으로 장소 사용료 1만원만 받습니다.)

10월 19일: 루트비히 반 베토벤의 교향곡 9번, "합창"



* 검색 사이트에서 "무지크바움"을 치시면 홈페이지에서 자세한 정보를 얻으실 수 있습니다.



위치: 지하철 3호선 압구정역 인근에 있습니다.

2번 출구로 나오실 경우 곧바로 애비슈라 간판이 있는 좌측 골목길로 들어서면 20미터 전방에 패밀리마트가 보입니다. 그곳에서 우측을 보시면 1층에 독도참지, 안동비프, 새마을 식당이 있는 8층 건물이 보이실 겁니다.

3번 출구로 나오실 경우 출구에서 뒤를 돌아보시면 파스쿠치가 있습니다. 파스쿠치에서 우측 골목으로 들어오시면 신라상호저축은행이 입주한 건물이 보이는데 그 좌측건물에 무지크바움에 있습니다.

주소는 강남구 신사동 609 이소니프라자 802호입니다.

전화번호는 02-546-1296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