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렇게 인사드리네요
- 등록일2009.06.05
- 작성자김주성
- 조회4115
안녕하세요 저는 하콘의 매력에 푹~ 아주 푹~ 빠져있는
부산에 살고있는 고3 김주성입니다 ^^
학교 도서관에서 " 하우스콘서트 그 문을 열면..." 이라는 책을
며칠전에 접하게 되었어요 뭔가 묘한 매력에 이끌려 바로
대출을 받아서 집에들고와서는
방에 틀어박혀서 책을 읽어나갔죠
읽으면서 간간히 배겨있는 박창수선생님...? 아저씨...? ....
호칭을 어떻게 써야될지 저 혼자 고민한건가요...
아무튼 박창수식 유머랄까?
정말 재밌더군요 ^^
오랫만에 이렇게 좋은 책을 접하게 되어서 혼자 기뻐했습니다
아무래도 이 책을 읽으면서 가장 많이 생각하는것은
경험이겠죠
하우스콘서트 경험하고 싶다...
이 생각을 몇 번이나 했는지 셀수도 없어요
부산에 사는것도 서러운데 고3 이라니..
참 슬픈 현실의 벽에 부딪히는 순간입니다...
졸업하는대로 시간적여유가 있는데로 혼자라도 상경해서
하콘을 꼭 경험하고 싶어요 ^^
그럼 이만 주절주절거리다가 갑니다 ^^
수고하세요 !!
자주 들를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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