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다른 장르의..
  • 등록일2009.04.26
  • 작성자박정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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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예술을 알게해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처음엔 이게 뭔가 싶기도 의아함이 매번 증폭했었는데, 매주 수업을 듣고 접할 때마다 "아 이런 것도 있구나", "이 사람(선생님이죠..) 진짜 아트를 하는 사람이구나" 하는 생각을 들게하셨죠.

음.. 미술을 제외한 다른 예술장르는 삶의 가치 추구의 장치라고만 생각했는데... 참으로 이기적인 생각이였습니다. 음악도 관객과의 소통 방식이 각각의 예술 장르와는 다를뿐 제 식대로 풀자면 sound art라고도 할 수 있겠네요 ^^;;

어쨌든 정말 개인적으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말이 자꾸 함축적으로 변하네요. 하고 싶은 말은 저 혼자 마음 속으로 합니다.

하콘 티켓도 얻었고 꼭 콘서트에 가서 음악을 느끼고 오고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