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58회 하우스콘서트, 현장 관람기]
  • 등록일2015.09.01
  • 작성자하콘
  • 조회1849




 

일      시 | 2015년 8월 31일(월) 8시



출      연 | YUL String Quartet & Friends

              최여은(Violin), 김지원(Viola), 허예은(Cello)

              박강현(Violin), 이서현(Viola), 이호찬(Cello)





오은예(9896)



넘 멋져요.



율콰르텟 샬롬!







이도경(6443)



바이올린, 비올라, 첼로 연주자 분들이



서로 호흡을 맞춰가는 따뜻한 눈 맞춤과



고도의 집중이 담긴 숨소리가....



연주가 끝난 후에도 귀에 쟁쟁하다..







조성희(6724)



초가을 문턱에서 전도유망한 젊은 음악가의



연주를 들으며 더위에 지쳤던 몸과 마음이



정화되면서 참다운 힐링의 시간을 가질 수 있어서



참 좋았습니다. 더할 나위 없는 좋은 무대.



감사해요.







한동윤(3857)



챔버뮤직의 어원처럼 대형 콘서트 홀이 아닌



하우스에서 들을 수 있어서 매우 색다는 경험이었습니다.



여름에서 가을로 넘어가는 시기에 아주 좋은 곡과 연주



였던 것 같습니다!







오늘 연주한 두명의 엄마(6150)



멋지고 아름다운 가을을 보낼 것 같습니다.



행복합니다.







이상희(7602)



좋았던 부분 : 팀(음악가)이 잘 협동을 잘 했던 것 같았다.



같이 오래 연습을 한 결과같다.



부족한 부분 : 중간 중간에 조금 아쉬운 부분이 있었다.



판단은 알아서 할 것.







도하민(6724)



처음의 설레임이 느껴지는 공연이었다.



아르테미스 콰르텟이 이 연주를 들었다면



은퇴를 고려했을 듯.







박현숙(3480)



Viola 선생님이 제일 멋있습니다.



다음에 또 올게요.^_^







석경(****)



언제나 방문이 기다려지는 하콘!



예술가의 집으로 옮긴 후 처음 찾아와서



멋진 공연에 푹 젖어보았습니다!ㅎ



월요일 저녁의 큰 선물이 됐어요~



큰 일을 당하셨다셔서 마음이 아픕니다..



(저도 너무 담담히 말씀하셔서 잘못 들은 줄 알았습니다....



화채.. 뭐... 그런...;;)



더 좋은 일들이 그득하시길 기원하겠습니다.



힘드신 때에도 이렇게 아름다운 공연 준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행복하네요ㅎ(티켓은 꼭 사겠어요!)







신영은(6715)



Schubert의 4중주로 시작된 가슴 들뜬 연주 잘



들었습니다. Brahms의 눈물은 정말 가슴아프고 



애잔한, 가슴절절함이 와닿는 연주였습니다.



행복한 시간 주셔서 감사합니다.







맹경순(2303)



젊은 연주자들의 열정과 감성이 잘 어우러진



멋진 밤이었습니다. 슈베르트의 긴장감 넘치는



단악장으로 시작해서 소박한 기쁨이 넘치는 드보르작,



슬픔의 선율이 지성으로 승화된 브람스, 



늦가을에 한번 더 들을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이호찬씨의 카리스마도 인상적이었어요.







***(7845)



생전 처음으로 가깝게 클래식을 접했습니다.



앞으로도 또 보고 듣고 싶은 [더하우스콘서트]



감사합니다.







엄성환(7525)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연주에 빠져 즐겁고 의미있는



시간이었습니다!







노지미(****)



젊은 청년들의 힘차고 정열적인 연주를 듣고 있노라니,



너무나도 벅찬 감동 속에서 환희와 고독 그리고 연애의



감정 속으로 빠져서 너무나 행복했습니다. 감사합니다.







최인실(5750)



콰르텟과 섹스텟의 짜임새 있는 음악과 연주자들의 호흡이



돋보이는 음악회였아요!!!



젊은 음악인들의 에너지가 기분 좋았습니다^^..







김지예(2406)



오늘이 제 생일이예요~^_^



아름다운 현악 선물을 한 아름 안고 갑니다.



함께 호흡하고, 함께 나아가고 함께 멈추는 순간들이



하나의 아름다움을 창조하네요.



집중되는, 가슴뛰는 시간이였어요!



감사합니다~!!







허한진(9096)



율 콰르텟!



부라보!



샬롬!







이혜경(6902)



엊그제 40년 교직 퇴임하고



오늘 멋진 인생 2막의 연주를 들으니



넘 좋고 멋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