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추어진 귀한 보물을 찾은 느낌!
- 등록일2009.04.10
- 작성자최현슬
- 조회4270
지금 FM송영훈의 가정음악을 듣다가 house concert를 처음 알게 되었어요~
큰 규모의 콘서트홀에서의 연주회에 익숙했던 저에게
작은 hall에서의 연주회를 접하고서 받은 처음 감동이 아직도 생생한데,
이제, house concert 라니!!
정말 마음이 설레입니다.
장소를 연희동house에서, 능동의 빌딩으로 옮겼다는 소식이 못내 아쉽긴 하지만,
설레는 마음을 한가득 가지고 찾아가렵니다~~
이런 소중한 기획을 하시고 나눔하시는 박창수님과 여러 스탭, 연주자님들께
진심어린 감사의 말씀과 박수를 드리고 싶습니다.
저도, 레슨하는 일을 나눔의 일이라 생각했던 초심을 잃지 말아야겠습니다.^^
큰 규모의 콘서트홀에서의 연주회에 익숙했던 저에게
작은 hall에서의 연주회를 접하고서 받은 처음 감동이 아직도 생생한데,
이제, house concert 라니!!
정말 마음이 설레입니다.
장소를 연희동house에서, 능동의 빌딩으로 옮겼다는 소식이 못내 아쉽긴 하지만,
설레는 마음을 한가득 가지고 찾아가렵니다~~
이런 소중한 기획을 하시고 나눔하시는 박창수님과 여러 스탭, 연주자님들께
진심어린 감사의 말씀과 박수를 드리고 싶습니다.
저도, 레슨하는 일을 나눔의 일이라 생각했던 초심을 잃지 말아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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