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레임
  • 등록일2009.04.04
  • 작성자이연선
  • 조회4244
한국에서 이런곳을 발견하게 되어,
얼마나 설레이는지 모릅니다...

고맙습니다...이런 곳이 존재케 해주어서 너무도 고맙습니다...

사춘기 시절, 학교의 기나긴 복도 끝 어둠속에서부터 들려오던,
스무살 시절, 작은 방에서 온몸을 전율케했던,
내 생의 징검다리처럼, 내 영혼을 위로해주던,
그 바이올린 소리를 잊을 수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