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등록일2008.12.31
  • 작성자류혜정
  • 조회220
사실 개인적으로는 오늘이 2008년 마지막 날이라는 게 전혀 실감이 나질 않네요 ㅋ
오늘이 가고 나면 새해가 밝아온다는 사실이 영.....^^

하콘과 인연을 맺고 나서 마음만큼 자주자주 가지는 못했었습니다만,
항상 마음 한 켠에 심어놓고, 틈틈히 꺼내어 보는 현재진행형 추억(?) 이 되어버렸답니다.

박창수 선생님도, 하콘 스텝분들도, 작년보다는 좀더 가까워진 것 같고, 내년에는 또 더 가까워질 것 같은 느낌이에요.
하콘을 만나고, 하콘가족들을 만난 것이 행운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오늘 저녁엔 다들 뭐하세요?^^
날씨가 꽤 쌀쌀한데, 마지막날 감기 조심하시고, 따뜻한 저녁 보내시길 바래요.

가끔은 새해가 밝는다고 막 유난떠는 것보다는 또 새로운 내일이 오는구나 하면서 덤덤하게 맞이하는 것도 괜찮은 것 같아요.

모두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